Description
위성과 드론이 찍은 공간을 AI가 읽기 시작하면서 지도는 스스로 공간을 읽고 판단하는 존재로 진화 중이다. 이 책은 농지, 연안, 도로, 하천, 산림의 변화를 기계가 어떻게 탐지하고 행정 판단의 근거로 바꾸는지 설명한다. 동시에 AI의 탐지와 인간의 판단을 구분한다. 정확한 탐지가 곧 올바른 판단은 아니다. 지오AI는 결정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더 빠르고 투명하게 판단하도록 근거를 넓히는 기술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GeoAI, 지도 위의 인공지능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