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사회복지사(큰글자책)

AI와 사회복지사(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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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I가 상담 보조와 정보 탐색, 서비스 계획까지 맡는다면 사회복지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을 ‘더 인간적인 전문성’에서 찾는다. AI의 정보를 해석하고 개입을 결정하며, 취약계층의 권리를 지키고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는 책임은 사회복지사의 몫이다. AI 활용법뿐 아니라 윤리, 역량, 디지털 격차, 인간 중심 거버넌스까지 다루며 AI와 함께 일하는 사회복지사의 새로운 정체성을 설계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이준우

강남대학교사회복지학부교수다.총신대학교에서종교교육학을,숭실대학교에서사회복지학을,미국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목회학을전공했다.강남대학교사회복지학부교수로21년째재직중이며,지구촌교회협동목사로수어부를섬기고있다.‘복지선교’와‘복지목회’,‘복지경영’,‘장애인복지와재활’,‘수어연구’사역을소명으로실천해나가고있으며최근에는AI기반복지신학과복지공학,지역사회복지,자원복지실천연구에집중하고있다.주요저서로《한국형사회복지실천》(2026),《AI시대의지역사회복지론》(2026),《이야기가있는현장의사례관리》(2판,2025),《통합연구방법론》(2024),《지구촌교회복지선교이야기》(개정2판,2026)등이있다.“최중증지체장애인의일상세계에대한현상학적연구”(2025),“Astudyontheperception,learningexperiences,andpreferencesinmusicamonghard-ofhearingadults”(2025)등100여편의논문을KCI,SSCI등등재학술지에게재했다.

목차

사회복지사의새로운정체성

01AI시대사회복지실천현장의변화
02사회복지사의정체성재개념화
03AI시대사회복지사의실천윤리
04AI시대사회복지사로의역할재구조화
05AI융합사회복지사의기능
06AI융합사회복지사의기본역량
07사회복지사의AI활용대상분야
08AI융합사회복지사의사회행동
09AI융합사회복지사의거버넌스실천
10AI융합사회복지사의실천특성

출판사 서평

AI와함께일하는사회복지사,전문성의기준이달라진다
AI가사회복지사의일을대신하기시작했다.문헌조사와데이터정리,서비스계획서작성,정보탐색과상담보조까지AI가맡을수있는영역은빠르게넓어지고있다.그렇다면사회복지사의자리는줄어드는가.이책은오히려그반대의질문을던진다.AI가많아질수록누가정보를해석하고,서비스개입을결정하며,그결과에책임질것인지가더중요해진다는것이다.앞으로사회복지시설은사회복지사와여러AI,돌봄로봇이하나의팀으로움직이는공간이될수있다.이때사회복지사는AI와이용자사이를연결하는중재자이자판단자이며,위기상황에서사람과자원을조직하고정서적지지와관계를만드는핵심실천가가된다.이러한변화에맞춰사회복지사의정의,윤리,역할,기능,역량을다시설계한다.AI활용분야와취약계층권리옹호,디지털격차해소,인간중심의디지털사회복지거버넌스까지논의를확장한다.특히AI를정답기계가아니라서비스개입을돕는코치로사용할것을강조한다.유창한답을타당한판단으로착각하지않고,탐색·비교·점검의과정을인간이놓치지않아야한다는것이다.AI시대사회복지사의전문성은기술을얼마나많이쓰느냐가아니라,기술을어디까지맡기고어디서부터인간이책임질것인가를결정하는능력에서새롭게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