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경영

AI 기술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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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같은 AI를 도입해도 기업의 성과는 다르다. 그 차이를 알고리즘이 아니라 조직과 경영에서 찾는다. 기술 평가와 투자, 데이터 자산, 조직 설계, 리더십, 실패 관리에서 에이전틱 AI의 권한과 책임까지 다룬다. 빠른 추격에 익숙한 한국 기업이 실험하는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준도 제시한다. 기술을 보유하는 법이 아니라 기술을 성과로 바꾸는 법을 설명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우지환

AI를20년째연구하고있는연구자다.KAIST전기및전자공학과에서ComputerVision을전공하여학사/석사,경영대학원에서는MBA,고려대학교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공학박사학위를받았다.다양한산업에서AI를활용한DigitalTransformation을연구중이며,삼성전자와신한은행,카카오뱅크에서제조업과금융산업에필요한AI를연구하였고,고려대학교와KAIST경영대학원에서겸임교수를역임하였다.또한카네기멜론대학교로봇연구소에서방문연구원을역임한바있다.디지털소사이어티정회원,민간R&D협의체AI분과전문위원으로활동하고있다.주요저서로《데이터과학자의일》(2021),《AI시대기술전략》(2026)이있으며,한국,미국,유럽,일본,중국등에45개의등록된특허를보유하고있다.15편이상의논문을KCI,SCIE등등재학술지에게재했다.

목차

왜‘기술’이아니라‘기술경영’인가

01기술이아니라경영이문제
02AI시대,기술경영의새로운기준
03기술포트폴리오의재설계
04AI혁신과조직의역설
05AI시대의기술리더십
06실행력있는AI전략수립법
07데이터자산과기술경영의연결
08실패를관리하는기술경영
09AI기술경영의글로벌사례
10AI이후를준비하는기술경영자

출판사 서평

AI도입은기술구매가아니라경영설계다
인공지능시대,기업의성패를가르는것이기술자체가아니라기술을조직의성과로바꾸는경영능력이라고말한다.오픈소스와클라우드덕분에최첨단AI에접근하는비용은낮아졌지만기업간성과격차는오히려커지고있다.같은모델을도입하고도어떤기업은업무와사업을바꾸고,어떤기업은시범사업과보고서만남긴다.차이는데이터거버넌스,조직설계,성과지표,리더십과실행체계에있다.특히목표를받아스스로계획하고실행하는에이전틱AI의등장은기술경영의질문을더욱어렵게만든다.AI에어디까지권한을주고누가행동을감독하며사고의책임을어떻게배분할것인가.AI프로젝트의실패원인부터기술평가,포트폴리오구성,조직혁신,기술리더십,AI전략,데이터자산,실패관리까지경영자가실제로마주하는의사결정의순서에따라정리한다.한국기업에는빠른추격자에서먼저실험하는조직으로바뀌어야한다는과제도제기한다.특정AI도구의사용법대신기술이계속바뀌어도남는경영의원리를다룬다.AI도입의핵심은무엇을살것인가보다무엇을바꿀것인가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