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루트비히 포이어바흐는 유물론과 감성적 인간학에 토대해 종교의 진정한 역할을 논한 철학자다. 인간이 자신의 유한성을 자각할 때 생겨나는 의존감정, 인간의 자기보존 본능과 이기주의를 모든 종교의 근거로 지목한다. 인간을 소외시키는 종교 교리들을 비판하고 눈앞의 현실을 대상 삼는 미래 철학을 제시한다. 삶의 공허함을 극복할 수 있는 진정한 종교적 성찰을 발견할 수 있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큰글자책) (반품불가)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