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마운 그리하여 평온한≫에서는 떠도는 생각의 일면을 묶어낸 책이다. 버트 헬링거는 서문에서, “모든 글은 따로따로 쓰였습니다. 어떤 의도 없이 밖으로부터 밀려 쓰여졌”으며 “갑자기 내면에 한 단어 또는 제목이 떠올랐습니다.…다 썼을 때 저는 누군가가 제 의지나 자신의 힘으로 닿을 수 없는 어떤 것을 선물한 듯한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고맙습니다”, “부디, 제발”, “예”의 세 단어를 뽑아 각 장의 제목으로 삼았다. 영적인 움직임과 공명하기 위한 헬링거의 내적 명상이 담겨있다.
고마운 그리하여 평온한 (생명과 공명으로)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