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페미니즘 서사에 또 하나의 색깔을 더하는 새로운 이야기!
우리 자신과 일상을 페미니즘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다르게, 더 깊게, 정확하게 들여다보려는 시리즈 「페미니즘프레임」. 여성들이 종종 경험하는 개운치 않은 느낌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차별과 혐오가 우리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가는 한편, 우리 자신과 세계를 보는 새로운 시선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시리즈이다. 몸, 장소, 결혼, 식탁, 이미지, 사물 등 익숙한 주제들을 젠더 관점으로 낯설게 봄으로써 일상 곳곳에 밴, 너무 자연스러워 오히려 지나치기 쉬운 불평등들을 짚어간다.
「페미니즘프레임」 제3권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제는 결혼이다. 요즘 같은 비혼 시대에 낡고 지루한 주제로 취급되기 쉽지만 결혼은, 저마다의 상황과 페미니즘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가능한 담론이다. 결혼을 앞두고 페미니즘에 눈뜨게 된 저자가 “페미니즘과 결혼이 함께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촘촘하고 솔직하게 담아냈다.
「페미니즘프레임」 제3권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제는 결혼이다. 요즘 같은 비혼 시대에 낡고 지루한 주제로 취급되기 쉽지만 결혼은, 저마다의 상황과 페미니즘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가능한 담론이다. 결혼을 앞두고 페미니즘에 눈뜨게 된 저자가 “페미니즘과 결혼이 함께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촘촘하고 솔직하게 담아냈다.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