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낮은산 ‘천천히 읽는 짧은 소설’ 시리즈 2권. 『달의 방』『별과 고양이와 우리』『너의 세계』 등의 작품을 통해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청소년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 온 최양선 작가의 단편 소설이다. 재건축으로 철거를 앞둔 오래 된 아파트에서 낯선 아이와의 신비로운 만남을 이야기한다. 세상의 변화와 무관하게 떠나지 못하는 존재들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보여 준다.
그 애 집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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