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물이 세계를 품었다 뱉는 아주 우연한 순간, 당신과 나의 자리가 바뀌는 찰나
“이제 당신들이 술래다!”
“이제 당신들이 술래다!”
“김지승 덕분에 나이 듦이 기다려진다. ‘쇠락’과 ‘쇄락’이 가깝듯이 당신과 내가 가깝고 이야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기에.”
_양효실(여성학자)
“페이지를 펼치면 닿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순하고 다정하고 안전한 품.”
_유진목(시인)
_양효실(여성학자)
“페이지를 펼치면 닿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순하고 다정하고 안전한 품.”
_유진목(시인)

술래 바꾸기 (김지승 에세이)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