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낮은산 어린이 시리즈 15권. 비룡소 문학상을 받은 장희정 작가가 들려주는 1학년이라서 참 힘든 오하진과 신유주의 이야기. 섬세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줬던 작가는 학교가 재미없고 지루한 아이들에게 마법 같은 하루를 선물한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김규아 작가는 처음 학교에 가서 힘들지만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고도 사랑스럽게 담아 냈다.
새 가방 대신 할머니의 오래된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던 오하진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이를 목격한 신유주와 함께 마법이 일어난 이유를 찾아보기로 한다. 그러나 이 두 아이는 아직 모른다. 사실 진짜 마법은 둘이 만나 함께 노는 그 순간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새 가방 대신 할머니의 오래된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던 오하진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이를 목격한 신유주와 함께 마법이 일어난 이유를 찾아보기로 한다. 그러나 이 두 아이는 아직 모른다. 사실 진짜 마법은 둘이 만나 함께 노는 그 순간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학교까지 날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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