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지 천방지축 육아일기 1

도야지 천방지축 육아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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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야지 천방지축 육아일기』 1권은 저자가 83년 10월부터 88년 8월까지 수기로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원고를 지면에 옮긴 책이다. 평범한 한 사람의 육아일기지만, 모든 이들에게 부모님의 사랑과 유년 시절의 기억을 상기시켜준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면 그것은 가족의 사랑일 것이다. 이 책은 각박한 세태에 치여 가족은 뒷전이 되어 버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

황성순

저자황성순은

학력
1974년경남창녕옥야중학교졸업
1977년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졸업
2007년방송통신대학국어국문학과졸업

악력
1957년생
1990~2006창원장애인복지시설“풀잎마을”에서봉사단체민들레회총무역임.
2005~현재까지판매직근무종사중.

목차

조물주가주신선물,‘태훈’
백일,천사같은내아이
사랑의샘,태훈씨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꾸러기태훈이와의나들이
사랑스런태훈이와송희
행복했던한해를마무리하며
재롱둥이태훈이
행복한봄날들
오월의어린이날,태훈이의세상
개구쟁이태훈이의여름
건강하게만자라다오,태훈아
조물주의두번째선물,남훈이와태훈이

출판사 서평

1984.2.28.화요일흐림(145일)
이제태훈이는확실히엄마를알고더욱이혼자서는있지않으려고한다.엄마가장난을해주면맞장난을해오는것이얼마나사랑스러운지모른단다.젖을먹다가도엄마와눈이마주치면방긋이웃고엄마가까꿍까꿍하고소릴해주면까르르하고소리내어웃는것이누군들예뻐하지않을까.진열장에놓인신발을꺼내어자는태훈이의작은발에재어보니그작은신발도많이크다.빨리이신발을신고아장아장걸음마를하는우리태훈이를연상하면서엄마는이밤도큰행복에취해잠에서또태훈이와놀거야.
본문중에서

『도야지천방지축육아일기』1권은저자가83년10월부터88년8월까지수기로정성스럽게써내려간원고를지면에옮긴책이다.
평범한한사람의육아일기지만,모든이들에게부모님의사랑과유년시절의기억을상기시켜주는큰의미와감동을담고있다고자신한다.
아무리오랜시간이지나도변하지않는가치가있다면그것은가족의사랑일것이다.각박한세태에치여가족은뒷전이되어버린많은이들에게필히일독을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