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향이 안개처럼 내리고 음악은 강물처럼 흐르고 (목에 파편처럼 걸리지 않고 치유되게 하소서)

모카향이 안개처럼 내리고 음악은 강물처럼 흐르고 (목에 파편처럼 걸리지 않고 치유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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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용기 시집 『모카향이 안개처럼 내리고 음악은 강물처럼 흐르고』. '사랑이 머문 자리', '윤중로 벚꽃축제', '가난한 나의 기도', '피에타', '행상 할머니의 좌판', '종이 호랑이', '메밀꽃 일다', '담쟁이덩굴'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김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