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경영 4.0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경영 전쟁이 시작됐다)

빅데이터 경영 4.0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경영 전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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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빅데이터 경영 4.0』의 저자는 SK hynix R&D 인력팀장, SK hystec 대표를 거쳐, 현재 SK hynix 자회사인 행복모아의 대표다. 그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인사 전문가다. 그는 4차 혁명시대에 발맞춰 직원들에게 일상을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늘 호기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현장에 나가 측정하라고 말한다. 4차 산업 혁명은 시작되었다. 우리는 이 대세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두려움을 벗고 중심을 잡고 유연하게 흐름을 탄다면 오히려 더 나은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당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외의 성공 사례는 물론, 국내 사례 사례를 소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방병권

저자방병권은경영자이자통계,빅데이터전문가.회사내에서일상적으로이루어지는모든활동을측정,데이터화시켜경영혁신에활용했다.SK하이스텍대표이사로재임하는동안빅데이터개념을경영현장에투입하여복지개선,비용절감,조직체질개선을이루어‘데이터혁신기업사례’로주목받았으며,그와같은경험을바탕으로이책에서빅데이터를알고,활용할줄아는조직이미래시장을선도할것이라는실제적인화두를던진다.인사담당으로한화에너지,포스코에너지,SK하이닉스에서근무하였으며,SK하이스텍대표이사를지냈다.연세대학교에서응용통계학으로학사를,경영학으로석사과정을수학하였다.인사담당으로서의전문성을다지고글로벌마인드를갖기위해미국의인사관리협회에서PHR(ProfessionalinHumanResources)과SPHR(SeniorProfessional)의자격시험을통과했다.

現행복모아(주)대표이사
前SK하이스텍대표이사

목차

서문4차산업혁명은빅데이터를먹고자란다

1장당신이아는빅데이터는틀렸다
데이터는숫자가아니다
경영학중심의사고를버려라
4차산업혁명의중심에는빅데이터가있다

2장데이터를대하는태도를바꿔라
빅데이터가기업경영의판을바꾸고있다
빅데이터의핵심은질문이다
문제해결의열쇠가데이터에있다
고객의욕망이데이터에보인다
빅데이터가실패확률을줄여준다
묻지말고관찰하라
언제까지장님더듬기식경영을할것인가?
흥미로운실험결과들

3장1등데이터경영조직은어떻게일하는가
구글은어떻게빅데이터로1위기업이되었는가?
시장을발칵뒤집은아마존의데이터경영
유일무이한기업GE의도전
실리콘밸리,데이터기반비즈니스의보고
1인기업도빅데이터로산다

4장우리조직이데이터로할수있는일들
회사의모든일을데이터로표현하라
측정만해도비용이줄어든다
식당서비스품질향상
건강기반복지서비스
물류창고표준화
통근버스노선단축
사내교육효과극대화
적정인력산정하기
심리학의여섯가지원칙이용하기

5장빅데이터로일하는스마트조직만들기
데이터를아는조직만들기
분위기를확산하라
누가의사결정을하는가?
의사결정의포인트를파악하라
데이터로일하는순서

6장빅데이터경영의핵심,유연한질문형조직만들기
Why를아는조직만들기
가설적사고하기
몰입환경조성하기
스스로문제를발견하는조직만들기
데이터로성과관리하는법
7Habits로자율조직만들기

7장빅데이터경영을결심한당신에게
사내데이터전문가어떻게육성할것인가?
스마트조직의최종목표는맞춤형예측시스템
세상을보는관점
빅데이터활용시주의사항
신사업발견을위한브레인스워밍
결국은데이터를보는사람의마인드이다

출판사 서평

밀려오는4차산업혁명의파도,
빅데이터로경영의중심을잡아라!

이제‘정보의홍수’라는표현은식상하다.하루가멀다하고쏟아지는첨단기능의IT기기에더이상놀라지도않는다.사람들은손바닥만한전화기를하나씩들고다니며이를통해바로바로원하는것을얻는것에익숙해졌다.대화보다는메신저채팅으로선배의조언보다는네이버지식인에게답을구하는세상,온라인에는어마어마한양의데이터가쌓였고우리는이를빅데이터라고부른다.그리고이런빅데이터를바탕으로인류는새로운산업패러다임에접어들었다.바로4차산업혁명의시대가왔다.

100년이넘도록산업장비를판매하고정비를하는것으로대부분의매출을올렸던GE는최근사물인터넷과만물인터넷등의발달로사업의위기를겪었다.그래서2011년부터는산업용인터넷에초점을맞추고자사가납품하는기계에센서를부착해공동크라우드에데이터를수집했다.그리고‘기계+센서+소프트웨어+분석역량+크라우드소싱’이라는토탈솔루션을제공하는방식으로사업모델을재편했다.그결과2016년GE의제프이멜트회장은주주서한에서‘GE는어플과소프트웨어에서50억달러의수익을기록하고있으며매년20%씩증가하고있다’고했다.이제스타트업기업은물론이고100년이넘는기업까지빅데이터없이회사를경영하는것은불가능하다.

4차산업시대에서빅데이터를활용하는것은크게2가지로나눌수있을것이다.기존의사업에서빅데이터를얻을수있는부분을찾아수집하고활용하여사업화하는것,두번째는나에게필요한빅데이터를수집하여사업에활용하는것.GE의사례가전자에속했다.그렇다면두번째는어떻게수집해야하는가.저자는이에대해아주간단하게해결방법을말한다.“현장으로직접나가측정하라”.

『빅데이터경영4.0』의저자는SKhynixR&D인력팀장,SKhystec대표를거쳐,현재SKhynix자회사인행복모아의대표다.그는빅데이터전문가이자인사전문가다.그는4차혁명시대에발맞춰직원들에게일상을다른시선으로볼수있도록늘호기심을가지라고말한다.그리고문제를해결할수있는빅데이터를수집할수있도록현장에나가측정하라고말한다.

저자는사내식당이그냥저냥운영되고있었지만더욱만족도를높일수없을까고민했다.짠맛,단맛,쓴맛,매운맛등맛으로분류를하여메뉴데이터를수집하여선호도를측정해보았다.어떤반찬이인기가없는지궁금했다.그래서잔반이가득한오물통을뒤져알아냈다.이렇게약2년간의정보수집끝에식수예측프로그램을개발하였다.확률이99%까지매우높은프로그램이었다.그리고실질적으로잔반을줄이는등연간수십억원의비용절감을할수있었다.

4차산업혁명은시작되었다.우리는이대세흐름에서벗어날수없다.두려움을벗고중심을잡고유연하게흐름을탄다면오히려더나은기회를만날수있을것이다.『빅데이터경영4.0』은이런새로운패러다임속에서당황하고있는이들에게해외의성공사례는물론,국내사례사례를소개하여실질적인도움을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