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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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11권 『몫』. 학교 신문편집부에서 만난 희영과 나, 그리고 정윤. 글 쓰는 일에 마음을 쏟는 그녀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소설로, 각자 지어가는 삶의 단편적인 모습과 함께 배치된다. 쓰인 것보다 쓰이지 않은 이야기가 더 소중한 그녀들의 이야기는 콘트리트의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고 건조한 질감 속에서 생기를 머금고 피어오르는 손은경의 초록으로 형상화된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킨 「테이크아웃」시리즈.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최은영

저자최은영
2013년작가세계신인상에당선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다.소설집『쇼코의미소』,『내게무해한사람』이있다.

목차

몫09
작가인터뷰69

출판사 서평

◀[테이크아웃]시리즈▶
동시대젊은작가들의참신한이야기에몰입하는기쁨
그들이구축한촘촘한이야기의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나눈다
미메시스는2018년6월부터2030세대를대표하는소설가와일러스트레이터의단편소설시리즈[테이크아웃]을출간한다.2018년하반기부터2019년상반기까지매달2-3종,총20종이예정되어있다.이야기의순수한즐거움을전달하고자,독특한발상과상상력으로자신만의이야기세계를구축해가는젊은소설가20명을선정했고,이들의단편소설을바탕으로다양한분야에서이미지로서대중과성실히소통하는일러스트레이터20명을매치해새로운이미지를탄생시켰다.
누구나부담없이공평하게즐길수있는매체인[이야기]는무한히확장될수있으며누구든자유롭게선택할수있고,자신만의것을지어갈수도있다.미메시스는본시리즈로이러한이야기의훌륭한습성을작고간편한꼴안에담아일상의틈이생기는곳이면어디든[테이크아웃]하여독자들이즐길수있도록했다.젊은크리에이터들이즐기는각기다른모양의[이야기]를통해일상의기쁨이전달되길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소설과일러스트를함께소개하는
미메시스의문학시리즈입니다.

01섬의애슐리정세랑×한예롤
02춤추는사신배명훈×노상호
03우리집강아지김학찬×권신홍
04밤이아홉이라도전석순×훗한나
05우리는사랑했다강화길×키미앤일이
06정선최은미×최지욱
07뷰티-풀박민정×유지현
08부산이후부터황현진×신모래
09사랑하는토끼머리에게오한기×이소냐
10비상문최진영×변영근
11몫최은영×손은경
근간문학의새로운세대손아람×성립
팬텀이미지정지돈×최지수
끓인콩의도시에서한유주×오혜진
꿈은,미니멀리즘은모든×아방
부케를발견했다최정화×이빈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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