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경원(태화강김실장)은 서울 출생으로 현재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거주중이다. 대한민국 공군 병장으로 만기제대 했으며, 20대 중반부터 총 여섯 번의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30대 초반부터 전업투자자로 전향하였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주식투자에 대한 각종 이론과 매매 기법을 만들었다. 창시한 기법들을 모아서 [손절없이 주식투자 하는 법]을 완성했고, 해당 투자법을 제자들을 통해 전수해주고 있다. 현재 전업투자자, 주식교육 강사 , 작가로 활동 중이며. 태화강김실장의 주식교육 [태주교] 대표를 맡고 있다. 관련저서로 [태화강김실장의 손절 없는 주식투자] 가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검색창 태화강김실장”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
주식 투자를 생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월급쟁이보다 많은 돈을 벌기도 한다. 그러나 주식투자 자체가 힘들고 손실의 아픔이 많다. 당신에게는 어떤 전략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 그 어떤 전략도 없이 아무 자리에서나 매수키를 누르고 손실이 나면 아무 자리에서나 매도키를 눌러 손실을 확정 짓지는 않았는가? 주식투자에 있어 성공 포인트를 이야기하자면 반드시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투자기술과 매매법을 익힌 후 중장기적인 인내가 동반되어야 한다.
시장에서 통용되는 손절매는 정답이 아니다
손절매를 감수하더라도 투자수익에 도전할 사람은 하면 되는 것이고 손절매를 하지 않고 투자를 할 사람은 거기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당신의 그릇된 손절매와 장기투자의 관점을 바꾼다면, 주식투자는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최소 손실이 괴로워 잠을 못 자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꿈을 꿀 수 있는 하나의 희망이 될 수 있다.
“재무제표 분석ㆍ기본 매매법부터 우량기업 파악까지” 매수시점 결정과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으로 무조건적 장기투자를 감행하지 말라!
투자하는 목적은 수익금인데 그 수익과 손실에 따라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가는 곳도 달라지며 그 작은 것들이 모여 바로 그 사람의 삶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투자 정보를 직접 듣고 보고, 확인해야 하며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도 들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다 보면 어떤 식으로든 운명은 바뀌게 되어 있다. 다만 투자자 자신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당신은 과연 성공 투자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취합하고 판단력을 가져라.
주식투자는 운명이다 (손절없이 주식투자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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