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
『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는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본 중국의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다. 이것은 성균중국연구소가 2018년 말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펴낸 한국학자들의 시선을 담은 『중국 솔루션(China Solution)』(성균관대 출판부, 2018)과 짝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중국의 길을 묻다』(2015), 『다시, 중국의 길을 묻다』(2017)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이다.
이 책은 한중 학자들이 비교의 시각에서 중국문제, 특히 개혁개방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일국적 발전전략이라기보다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한반도의 지형변화에도 깊은 의미를 주었으며,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이 책에 원고를 보내 준 학자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손색이 없다. 학자의 영예인 장강(長江)학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중국의 학계에서 10대 학자로 선정된 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그 동안 성균중국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학문적으로 교류해온 학자들이다.
이 책은 한중 학자들이 비교의 시각에서 중국문제, 특히 개혁개방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일국적 발전전략이라기보다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한반도의 지형변화에도 깊은 의미를 주었으며,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이 책에 원고를 보내 준 학자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손색이 없다. 학자의 영예인 장강(長江)학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중국의 학계에서 10대 학자로 선정된 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그 동안 성균중국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학문적으로 교류해온 학자들이다.
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