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중도시각장애인 등급을 받은 남편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잔잔한 호수와 시냇물이 흐르는 광교산 자락으로 집을 옮겨 온 정의정 수필가가 자연을 통해 위로받으며 삶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부부의 진지한 모습을 담아낸 디카에세이집이다.
뜨거운 것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 (<둘이 하나 되어> 두 번째 이야기)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