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평생 교육 현장을 지켜 온 김진성 박사가 1955년 충주사범학교를 다닐 때 사친회비를 못 내 온갖 수모를 당하며 절절매던 가난한 시절부터 적은 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시골 초등학교 교사로 전전하며 막막하기만 한 자신의 미래와 부정부패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국가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이를 위해 헌신하고 픈 열망으로 갈등하던 66년 전 젊은 날의 파노라마가 자못 드라미틱하게 펼쳐져 있다.
저자는 이 일기장을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버리려다가 녹음을 해서 들어보고는 땅속에서 보물을 찾은 기분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일기책을 출판하기로 마음먹었다. 꼭 후세 사람들이 한번 읽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훗날 교육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그는 초, 중, 고등, 대학교까지 전 교육과정의 현장을 누비며 11권의 저서를 통해 정책을 내놓고 이를 실천해 온 진정한 교육자의 삶을 살았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를 만들어 온 젊은 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 일기장을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버리려다가 녹음을 해서 들어보고는 땅속에서 보물을 찾은 기분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일기책을 출판하기로 마음먹었다. 꼭 후세 사람들이 한번 읽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훗날 교육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그는 초, 중, 고등, 대학교까지 전 교육과정의 현장을 누비며 11권의 저서를 통해 정책을 내놓고 이를 실천해 온 진정한 교육자의 삶을 살았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를 만들어 온 젊은 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무거운 짐, 하늘로 날리다 (젊은 날의 파노라마)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