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가슴에 숨어 피는 꽃 (박미옥 감성시집)

그리움, 가슴에 숨어 피는 꽃 (박미옥 감성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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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커피시인 윤보영 시인의 강의를 들으며 감성시를 쓰기 시작한 박미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우사랑 동아리를 통해 감성시의 매력에 푹 빠진 박미옥 시인은 일상을 소재로 쓴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시 117편을 이 책에 담아냈다.

책 구성은 제1부 〈강물처럼 흐르는 그리움〉, 제2부 〈바람이 데려간 그곳에서〉, 제3부 〈바다가 그린 그림〉, 제4부 〈촛불은 밤을 지새우며 운다〉, 제5부 〈그대 만날 것 같은 봄〉으로 나누었다. 이 제목들에서 보듯 시인이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그의 삶을 짐작할 수 있다. 가족과 이웃, 자연에 대한 사랑은 물론 자신에 대한 사랑까지, 유쾌한 시선과 비유, 매력적인 반전이 들어 있어 117번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저자

박미옥

한국방송통신대학교문화교양학과,국어국문학과를졸업하고
현재사회복지학과에재학중이다.
《대한문학세계》로시,수필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인천지회회원
계양산국악예술단단원
계양구문화단체예술인총연합회국악협회회원
2022년대한문인협회짧은시장려상
2023년인천근로자종합예술문화제수필동상
경기도시흥교육청장우수강사인증서표창
국회의원전해철표창장
문예창작지도자,문해강사자격증
방과후강사23년차근무
대중가요(어부바)작사
동인지《글향기바람타고》《시가열리는나무》《그대그리움엔무엇이담겼을까》

목차

추천의글_윤보영ㆍ4
시집을내며ㆍ6

제1부강물처럼흐르는그리움

어느봄날ㆍ14
아침ㆍ15
그대이고싶어요ㆍ16
약속ㆍ17
담쟁이편지ㆍ18
단풍빛그리움ㆍ19
겨울나무처럼ㆍ20
홍시ㆍ21
늘사랑ㆍ22
그대생각ㆍ23
물안개ㆍ24
사랑꽃ㆍ25
번개ㆍ26
이름을부를때마다ㆍ27
상사화ㆍ28
그늘ㆍ29
어부바ㆍ30
우산속으로ㆍ31
노을앞에서ㆍ32
다리가글쎄ㆍ33
강물이흐르고ㆍ34
가로수길ㆍ35
가을이오면ㆍ36
첫사랑ㆍ37
진달래꽃ㆍ38

제2부바람이데려간그곳에서

갯바위ㆍ40
오솔길ㆍ41
숨어피는꽃ㆍ42
그네ㆍ43
지하철ㆍ44
바람ㆍ45
동치미ㆍ46
꽃잎하나ㆍ47
나팔꽃ㆍ48
내얼굴ㆍ49
골목길ㆍ50
우체통ㆍ51
장미의유혹ㆍ52
꽃밭ㆍ53
시험보는날ㆍ54
가을비ㆍ56
간판ㆍ57
정ㆍ58
빗속을걷는다ㆍ59
텃밭에ㆍ60
구름ㆍ61
여행ㆍ62
시소ㆍ63
자명종ㆍ64

제3부바다가그린그림

하늘ㆍ66
엄마ㆍ67
해바라기ㆍ68
채송화ㆍ69
어버이날ㆍ70
메아리ㆍ71
젖은구두ㆍ72
자전거ㆍ73
지우개ㆍ74
아버지구두ㆍ75
등굣길ㆍ76
아버지의눈물ㆍ77
배추ㆍ78
무ㆍ79
김장ㆍ80
허수아비ㆍ81
아버지의유언ㆍ82
화장터에서ㆍ83
병원ㆍ84
약속ㆍ86
바다가그린그림ㆍ87
할아버지ㆍ88
그리움을수놓다ㆍ89
백일홍ㆍ90

제4부촛불은밤을지새우며운다

세월속에피는꽃ㆍ92
기차가들어왔지ㆍ93
어느자화상ㆍ94
거울ㆍ96
촛불이운다ㆍ97
모자ㆍ98
월급날ㆍ99
해바라기꽃연가ㆍ100
가을에게ㆍ101
삼한사온처럼ㆍ102
동그라미ㆍ103
길ㆍ104
바다ㆍ105
주문표대로ㆍ106
스승의날ㆍ107
조약돌ㆍ108
아이스크림ㆍ109
엘리베이터ㆍ110
휴게소ㆍ111
영수증ㆍ112
시장ㆍ113
동박새의꿈ㆍ114

제5부그대만날것같은봄

까치사랑ㆍ116
그대라서ㆍ117
핑크빛수첩ㆍ118
화분ㆍ119
기차ㆍ120
오뚝이ㆍ121
미용실ㆍ122
볼펜을보면ㆍ123
입춘ㆍ124
봄이오는길목ㆍ125
신발장ㆍ126
내봄ㆍ127
봄바람ㆍ128
그대닮은봄ㆍ129
고향과봄ㆍ130
등산로ㆍ131
느낌표ㆍ132
매화ㆍ133
약봉지ㆍ134
이별ㆍ135
세상을보는눈ㆍ136
추억ㆍ137
고향하늘ㆍ138
세월의뒤안길ㆍ139

출판사 서평

이책은커피시인윤보영시인의강의를들으며감성시를쓰기시작한박미옥시인의첫번째시집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교국어국문학과문우사랑동아리를통해감성시의매력에푹빠진박미옥시인은일상을소재로쓴따뜻하고아름다운감성시117편을이책에담아냈다.
책구성은제1부〈강물처럼흐르는그리움〉,제2부〈바람이데려간그곳에서〉,제3부〈바다가그린그림〉,제4부〈촛불은밤을지새우며운다〉,제5부〈그대만날것같은봄〉으로나누었다.이제목들에서보듯시인이어떤생각과어떤마음으로살고있는지그의삶을짐작할수있다.가족과이웃,자연에대한사랑은물론자신에대한사랑까지,유쾌한시선과비유,매력적인반전이들어있어117번의읽는재미를선사한다.

일상에서건져올린시상으로감성시를맛깔나게쓰는박미옥시인.시집속시들은독자스스로주인공이된것같아시를읽는순간각자의이야기속으로빠져들게되고,그속에서위로와감동을찾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