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박금심 시인이 두 번째 펴낸 감성시집이다.
시인은 바쁜 일상에서도 펜을 놓지 않고 창작의 고통을 넘어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써 내려간 두 번째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하느님의 말씀에서 길어 올린 천상의 보물들, 성당의 여러 봉사에서 기도와 섬김으로 보내 온 시간들, 자연과 사람 속에서 발견한 감동과 사유들을 따뜻하고 정겨운 시어들로 다듬어 독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그렇기에 박금심 시인의 시 한 편 한 편에는 하느님께 기쁨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제 박금심 시인은 시를 즐길 줄 안다.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시 속에 여유가 담겨 있고, 그 여유는 결국 독자가 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어 읽는 맛을 더하게 한다. 이번 시집에서 더욱 성숙해진 시인의 그 여유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시인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
시인은 바쁜 일상에서도 펜을 놓지 않고 창작의 고통을 넘어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써 내려간 두 번째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하느님의 말씀에서 길어 올린 천상의 보물들, 성당의 여러 봉사에서 기도와 섬김으로 보내 온 시간들, 자연과 사람 속에서 발견한 감동과 사유들을 따뜻하고 정겨운 시어들로 다듬어 독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그렇기에 박금심 시인의 시 한 편 한 편에는 하느님께 기쁨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제 박금심 시인은 시를 즐길 줄 안다.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시 속에 여유가 담겨 있고, 그 여유는 결국 독자가 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어 읽는 맛을 더하게 한다. 이번 시집에서 더욱 성숙해진 시인의 그 여유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시인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
내가 본 꽃들을 그대에게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