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현금자 수필가가 첫 수필집 『사랑이어라』에 이어 2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수필집 『내게 전하는 말』이다. 하느님 자녀로 태어난 지 십 년이 된 지금, 그동안의 자신을 돌아보며 그 시간들이 ‘내게 전하는 말’이 무엇인지를 깊이 들여다본 글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그러면서 주어진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인연이 닿은 사람들과 사물들, 그리고 그림과 음악 이야기가 담긴 행복한 시간들을 담백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수필은 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로 승화시켜 나가는 글이기에, 현금자 수필가는 자신의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신앙과 기도와 음악, 그림 이야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수필의 멋과 맛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손수 그린 그림과 '시수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매우 신선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 주어진 은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인연이 닿은 사람들과 사물들, 그리고 그림과 음악 이야기가 담긴 행복한 시간들을 담백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수필은 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로 승화시켜 나가는 글이기에, 현금자 수필가는 자신의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신앙과 기도와 음악, 그림 이야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수필의 멋과 맛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손수 그린 그림과 '시수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매우 신선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내게 전하는 말 (현금자 수필집)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