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성광선 시인이 두 번째 펴낸 감성시집이다.
첫 시집 《오늘도 그대 덕분입니다》를 펴냈을 때, 시들은 단순히 시인의 감정만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와도 닿아 있다는 것과 ‘그대’는 특정한 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독자의 마음속에 자리한 누군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시인.
이 두 번째 시집은 그 연장선 위에 있다. 하지만 단순한 반복은 아니다. 첫 시집에 설렘과 고백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면, 이번 시집은 그 후의 시간들, 조금 더 깊어진 마음과 더 넓어진 시선이 담겨 있다.
첫 시집 《오늘도 그대 덕분입니다》를 펴냈을 때, 시들은 단순히 시인의 감정만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와도 닿아 있다는 것과 ‘그대’는 특정한 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독자의 마음속에 자리한 누군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시인.
이 두 번째 시집은 그 연장선 위에 있다. 하지만 단순한 반복은 아니다. 첫 시집에 설렘과 고백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면, 이번 시집은 그 후의 시간들, 조금 더 깊어진 마음과 더 넓어진 시선이 담겨 있다.
오늘도 그대 안부를 묻습니다 (성광선 두 번째 감성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