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별이 쏟아지고 있었다

밤하늘에 별이 쏟아지고 있었다

$16.00
Description
이 책은 김영숙 작가가 펴낸 첫 수필집이다.
20대부터 감당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며 결국 하고 싶은 일들을 해내고야 만 작가. 이제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치열했던 일상 속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기쁨과 아쉬움, 만남과 이별, 기다림과 희망을 이 책에 담았다.

작가는 모든 순간이 기적이었고, 마주한 모든 인연이 선물이었음을 고백하며, 굽이치는 길을 걸어오며 미처 다 전하지 못한 고마움과 그리움을 행간마다 눌러 담았다. 그리고 자신의 기록이 지나온 날들을 다독이며 다가올 날들을 축복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또 누구에게는 공감이 되고, 또 누구에게는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빈 의자 같은 존재가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글을 쓸 수 있도록 삶의 이야기를 선물해 준 모든 인연에 감사하며, 일상 속에서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잊고 있던 따뜻함을 떠올리는 시간을 기록하는 진정한 작가로 남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저자

김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