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난

어떤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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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옹 파욜!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 마리옹 파욜. 그러나 그는 본국인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이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언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싣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코텔락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기도 하는 등 현재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예리하게 포착해 다양한 현대인의 관계들을 철학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풀어낸 대표작 『관계의 조각들』이 한국에서는 처음 출간되면서 알려져 입소문으로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마리옹 파욜만의 독특한 그림을 한 번이라도 만나본 독자들은 그녀의 그림에 매료되어 새로운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유럽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친구와 연인 사이에 은밀한(?) 선물용으로 마리옹 파욜만의 유머러스한 재치가 돋보이는 새로운 책, 『어떤 장난』이 북스토리에서 출간되었다.

『어떤 장난』은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반향을 불러일으킨 미니북으로, 앙증맞은 작은 사이즈의 책에 연인 사이에 벌어지는 ‘어떤 장난’을 가득 담은 도발적이고도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남자와 여자를 그린 책이다. 텍스트 없이 그림만으로 자칫 민망하거나 선정적일 수 있는 소재를 대담하면서도 솔직하게 다루면서도 결코 품위를 잃지 않는 자유분방함이 담긴 마리옹 파욜의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친구나 연인, 부부 사이에 선물하기 좋은 아담한 책으로 유럽에서 미니북 열풍을 불러왔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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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리옹파욜

저자마리옹파욜은1988년5월4일에태어나프랑스아르데슈주에서자랐다.2006년스트라스부르에있는장식미술학교에들어가2011년6월에학위를취득하고일러스트레이터작업실에서일했다.작업실동료마티아스마링그레,시몽루생과함께만화및일러스트잡지『닉타로프(Nyctalope)』를창간했다.저서로는『관계의조각들』『어떤장난』『그림』『다정한돌들』이있다.
마리옹파욜은현재프랑스에서가장주목받는일러스트레이터중한명으로『21세기』『뉴욕타임스』『텔레라마』『파리옴므』『프시콜로지』『푸딩』등여러언론매체에일러스트를싣고있으며,2014년에는프랑스패션브랜드코텔락(Cot?lac)과협업하며활발하게활동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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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유럽에서화제를불러일으킨그미니북,드디어국내출간!

『어떤장난』은다양한연인들의관계를그려내는세련된미니북이다.연인들의관계가때로는양배추와달팽이,말과기수,로켓과달로변주되어그려진다.이성의매력에저항하지못하는사람,창작을통해이상형을만들어내려는사람,이성을통해뭔가를탐구하려는사람등어쩌면인생에서가장중요하지만막상내놓고이야기하기엔좀민망하게느껴지는것들을지그시미소를지으며볼수있고상상력을자극하게만드는마리옹파욜의솜씨는진정감탄스럽다.
『어떤장난』은『관계의조각들』이그러했듯이글이아닌그림으로이야기를하는,그야말로진정한‘성인들을위한그림책’이다.독자스스로에게지나간연애를돌아보게도하고,지금의연애를반추하기도하고,찾아올연애를상상하게도만드는힘을지닌작품으로,연인이나부부사이에주고받기에도좋은사랑스러운책이다.유럽화제의미니북으로다시한국독자를찾아온마리옹파욜의작품『어떤장난』은국내팬에게다시인간관계에서빼놓을수없는가장중요한‘사랑’을이야기하며그녀특유의자유분방한위트와재치를반영한사랑스러움을담아파격적인미니북으로가슴을설레게한다.국내에출간된『어떤장난』은고급인쇄용지인문켄지를사용해,마리옹파욜의그림이주는원서의느낌을최대한충실하게살려냈다.

◆세계적인일러스트레이터,마리옹파욜의국내언론매체평가

과잉텍스트에수동적으로만반응했던뇌가오랜만에꿈틀거린다.[조선일보]
날카로운관찰력을담은독특한그림으로주목받고있는작가.[경향신문]
매력적인그림과위트있는시선.[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