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완전판 15: 1979~1980 (조금 바보 같아도 괜찮아! | 양장본 Hardcover)

피너츠 완전판 15: 1979~1980 (조금 바보 같아도 괜찮아! | 양장본 Hardcover)

$25.94
Description
찰스 M. 슐츠가 빚어낸 전설적인 캐릭터 찰리 브라운과 친구들을 드디어 완전판으로 만난다
찰리 브라운, 스누피, 슈뢰더, 루시, 라이너스, 페퍼민트 패티 등 인기 캐릭터들로 기억되는 만화 『피너츠 완전판』의 열다섯 번째 권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찰스 M. 슐츠가 50년간 연재했던 걸작 코믹 스트립의 일일 연재분과 일요 특별판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록한 『피너츠 완전판』의 열다섯 번째 권은 1979년에서 1980년에 걸친 연재분을 모두 모았다.
『피너츠』는 이발사의 아들로 자라난 찰스 M. 슐츠의 자전적 캐릭터인 찰리 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통해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날카롭게 세상을 그려낸다. 『피너츠』의 미덕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품위와 균형을 잃지 않는 데에 있다. 그래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3억 5천만 명에 달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문화적 코드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한국판 『피너츠 완전판』은 판타그래픽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원판의 내용을 충실하게 수록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저자

찰스M.슐츠

1922년미국미네소타주미네아폴리스에서이발사의아들로태어나세인트폴에서자랐다.어렸을때부터만화를사랑했으며그림에재능을보였다.고등학교졸업후,잡지에만화투고를했지만거절당했고,1943년에는어머니를암으로잃었다.1945년군제대후,적극적으로만화투고를시작한그는마침내『꼬마친구들』을지역신문에싣게된다.그러고나서유니이티드피처신디케이트를통해1950년10월2일부터『피너츠』를연재한다.1950년부터2000년까지50년동안이어진『피너츠』연재는만화역사상유례를찾기힘든성취로자리잡았다.전세계75개국,21개언어로소개되어3억5천만명의독자가『피너츠』의캐릭터들과함께했다.그대장정은슐츠가대장암으로세상을떠난다음날인2000년2월13일에마지막회가발표되며막을내렸다.

목차

이책에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전세계75개국,21개언어,3억5천만명의독자가선택한최고의작품
그작품속에서살아숨쉬는사랑스러운캐릭터들
『피너츠완전판1979~1980』에선찰리브라운과친구들의감동적인우정이야기가펼쳐진다.병원에입원한찰리브라운과쾌유를비는친구들의에피소드는『피너츠』전시리즈에서손꼽힐만큼감동적이다.병원창문을바라보며쾌유를비는페퍼민트페티와찰리브라운과의약속을지킨루시의이야기도피너츠팬이라면놓칠수없다.
여기에페퍼민트패티와픽펜의귀여운로맨스,버드스카우트대원들과본격적으로하이킹을시작한스누피,종말론을주장하는수상쩍은여름캠프이야기,찰리브라운의새로운마구슈머클볼등익숙한이야기들과새로운이야기들이독자들을미소짓게만들것이다.
『피너츠1979~1980』의서문은미국의국민기상캐스터인앨로커가맡아아프리카계미국인으로서자신에게『피너츠』가얼마나큰의미였는지를이야기한다.이번권에도한국독자들을위한찰리브라운캐릭터엽서가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