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만큼 위험한 곳이 없다 (나를확장시키는제3의공간을찾아라! 공간경험치가그사람의인생을좌우한다)

집만큼 위험한 곳이 없다 (나를확장시키는제3의공간을찾아라! 공간경험치가그사람의인생을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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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얼마나 많은 공간을 경험했는지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듀폰(Du Pont), 몬산토(Monsanto), 콜비온 퓨락(Corbion Purac) 등 주로 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 30여 년간 몸담으며 세일즈맨의 길을 걸어온 김동현이 사람에게 있어서 공간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집만큼 위험한 곳이 없다』. 집이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느라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라고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외부가 주는 스트레스에서 도피하고자 집을 이용하게 된다면 편함에 안주하게 되어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 저자는 알고 보면 집이야말로 정말 위험한 곳이라고 이야기하며 집에 대한 통념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체험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함에 안주하게 되면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면서 공간을 셋으로 분류해 이야기한다. 쉴 수 있는 제1의 공간인 집, 치열하게 경쟁하는 제2의 공간 직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롭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사고의 틀을 흔들어줄 제3의 공간 퀘렌시아가 그것이다. 제1의 공간에만 있다면 편함에 안주해서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될 수 있으며, 제2의 공간에 올인한다면 사람이 피폐해지고 창의성을 잃기 쉽다. 저자는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마음 맞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제3의 공간, 황소가 숨을 고르기 위해서 향한다는 퀘렌시아 같은 공간을 만들기를 권유하고 있다.
저자

김동현

1960년인천에서태어나부평고등학교를거쳐서울대학교농화학과를졸업했다.대학졸업후바로회사에취직해사회생활을시작한그는,30대중반개인사업을하다가접는쓰라린경험을하기도한다.이후듀폰(DuPont)이나몬산토(Monsanto)등주로외국계다국적기업에서일을하며세일즈맨의길을걸어왔다.담담하고때론뜨겁게사회생활을해나가며,네덜란드계기업,콜비온퓨락(CorbionPurac)의한국지사대표로12년을근무한후30여년의직장생활을마감하고,새로운분야에도전하고있다.지은책으로는『담담하게걷고뜨겁게뛰어라』가있다.

목차

프롤로그…4

1장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15세기아시아와유럽은어떻게교차했나…15
세상은기울기로돌아간다…19
공격루트는중앙돌파만있는것이아니다…27
젊은이는피어나는꽃이지젖은낙엽이아니다…35
매몰비용의오류…39
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43

2장제3의공간을가진사람이행복하다
집은위험한곳이다…53
삶은제3의공간으로열려야한다…61
제3의공간의요건…67
시작이어려울때공간을바꾼다…75

3장공간경험치가그사람인생이다
여행이주는감탄의즐거움…85
바깥에도에어컨을켜놓은나라…89
다같은장소의체험이아니다…95
공간경험치가그사람인생이다…100
내가살았으므로나의세상이존재했다…110

4장오히려준비는적당해야일을낸다
콜럼버스는평생착각속에살았다…121
준비와함께시작한다…127
탁월함은머리가아닌몸에서나온다…133
무조건나쁘기만한경험은없다…136
좋은일만있으면행복할까…140
내인생의어느것도버릴게없다…144

5장각자의인생에도시차가있다
다른속도,다른레이스…151
되려고하지말고하려고해라…159
사람들의서로다른시간대…163

6장운은‘한걸음더’를타고온다
인접한곳으로한걸음더…175
운은내딛는‘한걸음더’를타고온다…180
한걸음먼저다가서라…189
은퇴이후에도‘한걸음더’가있다…199

7장나를살리는한공간
무기력증에빠지는고민…205
삶에포위당하지않기…211
제3의공간이가져다준결실…218

에필로그…224
참고문헌…227

출판사 서평

공간경험치가그사람의인생을좌우한다
사람들은왜여행을좋아할까?‘이불밖은위험하다’라는말도있지만,대부분의사람들은이불을과감히걷어차고지금까지본적없는것들을찾아,경험하지못했던공간을찾아떠난다.물론짧은즐거움끝에피곤한몸을집에누이면서안도감을찾기도하지만,반복되는일상속에서소모된다는느낌이들때,재충전을위해서낯선공간을찾아나서게된다.사람들이여행을좋아한다는건바꿔말하자면새로운공간을갈구한다는뜻이기도하다.그렇다면공간이라는것이사람에게어떤의미를지니는것일까?
이렇게사람에게있어서공간의의미에대해성찰하는책『집만큼위험한곳이없다』가북스토리에서출간되었다.듀폰(DuPont),몬산토(Monsanto),콜비온퓨락(CorbionPurac)등주로외국계다국적기업에서30여년간몸담으며세일즈맨의길을걸어온저자는‘얼마나많은공간을경험했는지가그사람의인생을좌우한다’고단언한다.새로운공간은새로운경험을만들고,또새로운경험은새로운발상을이끌어낸다.새로운공간을경험하기위해서여행을하는것도물론좋지만,마음맞는사람들과좋아하는일을할수있는제3의공간,황소가숨을고르기위해서향한다는퀘렌시아같은공간을만들기를권유하고있다.

나를위한공간,퀘렌시아를찾아라
‘집’이란단어가가진보편적인이미지는‘편안함’‘휴식’‘따스함’같은것이다.치열한경쟁에시달리느라지친몸과마음을쉴수있는유일한안식처라고느끼는사람도적지않을것이다.하지만외부가주는스트레스에서도피하고자집을이용하게된다면편함에안주하게되어‘은둔형외톨이’가되어버릴수도있다.이에저자는집에대한통념에서과감하게벗어나길주문한다.알고보면집이야말로정말위험한곳이라는것.저자는자신의삶과체험을통해서‘집’이라는공간이주는편함에안주하게되면우리에게어떤결과가일어나는지를설명한다.
저자는이책에서공간을셋으로분류한다.쉴수있는제1의공간인집,치열하게경쟁하는제2의공간직장그리고마지막으로새롭게에너지를얻을수있고,사고의틀을흔들어줄제3의공간퀘렌시아가그것이다.제1의공간에만있다면편함에안주해서아무런결과를얻지못하게될수있으며,제2의공간에올인한다면사람이피폐해지고창의성을잃기쉽다.따라서마음이맞는사람들과좋아하는활동을할수있는제3의공간이있는사람과없는사람은멀리봤을때큰차이가생길수밖에없다.
『집만큼위험한곳이없다』가전하는메시지는소박하다.자신의삶을풍요롭게만들기위해서다양한공간을경험하고,그경험을바탕으로집밖으로한발만더내딛자는것이다.그리고그런소박한‘한발’들이모여서새로운‘나’를만들고,지금까지상상조차하지못했던새로운길을내앞에만들어준다.독자들은이책을통해‘집’이란공간에대한인식이바뀌고,적극적으로제3의공간을만들어갈필요성을느끼게될것이다.그리고더나아가소모되지않고충전되는삶으로방향이바뀌는긍정적인경험을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