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궁금해요 봄!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궁금해요 봄!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준영이와 유진이의 봄맞이 준비!
준영이와 유진이는 화분에 심은 씨앗이 빨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웠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들여다봐도 감감무소식이에요. 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 그럴까요?
봄은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겨울옷을 정리하고 나면, 봄비가 내리고 나면, 봄나물을 먹고 나면, 봄 소풍을 갔다 오면 꽃이 활짝 피는 봄이 와 있을까요?
날씨는 카디건을 입지 않아도 될 만큼 따뜻해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준영이는 시골에는 봄이 왔을까 생각했어요. 드디어 할머니 댁에 가는 날! 가는 길은 온통 꽃나무로 가득해요. 준영이와 유진이가 기다리는 봄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아무도 모르게 벌써 와 있을까요?
저자

고상한그림책연구소

‘고품격상상력이한아름!’고상한그림책연구소에서는생각과상상력을키워주는통합교과그림책을만듭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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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봄이오고있다고?
봄을준비하는사람들을살펴봐요

준영이와유진이는화분에씨앗을심었어요.하지만아직싹이나지않았지요.“봄이아직안왔나봐.”둘은이렇게생각했어요.준영이는봄을기다리고있어요.모레할머니댁에가는데시골에는봄이왔을까궁금했지요.그사이날씨는따뜻해지고있었어요.준영이의엄마는봄맞이청소를시작하고유진이네엄마도겨울이불을널고있어요.모두봄을준비하고있지요.시골에서는준영이할머니가쑥과냉이를캐고있어요.쑥과냉이는봄에만자라는식물이지요.그사이로하얗게보송한씨앗을피운민들레도있어요.준영이는‘후’하고민들레꽃씨를불었어요.민들레도봄맞이준비로씨앗을피웠지요.또누가봄을준비하고있을까요?

봄이오는소리가들려!
계절이변하는걸느껴요

유치원에서봄소풍을가는날!도시락을먹고있는데갑자기비가내렸어요.하지만다음날에는해가반짝났지요.계절이변하는시기에는날씨가변덕스러워요.봄이오기전에는항상봄비가내리는것처럼말이죠.비가오는날유진이가우산을안가져갔어요.그래서유진이엄마는준영이엄마에게유진이에게줄우산을부탁했지요.
텔레비전에는봄비아래서일하던농부아저씨가인터뷰하고있어요.비가오기전에끝내야할농사일을마치지못해서속상해하고있었어요.계절이변하기시작하면많은것이변해요.새싹이돋고꽃이피는과정처럼계절이지나새로운계절로넘어가는순간을함께느껴봐요.

동화도읽고,교과연계도서도공부하고!
두마리토끼를모두잡은딴딴한그림책시리즈

교과연계도서는자칫지루하고뻔해지기쉽습니다.상상의집에서는교과연계도서의한계를과감하게떨쳐내고독특한스토리와아름답고실험적인그림이어우러진그림책을기획했습니다.〈봄은어디쯤오고있을까〉는봄을맞이하는준영이와유진이의모습,계절의자연스러운변화와그에따른사람들의모습을살펴볼수있습니다.‘봄’을다룬이책은화사한원색의색감으로봄을더욱실감나게표현했습니다.저마다다른모습을가진씨앗과새싹,꽃을마음껏보며계절이지나는과정을느끼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