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청춘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61쇄 발행, 11만 독자의 선택… 《지지 않는 청춘》리커버에디션
2026년 다시 ‘지지 않는 마음’을 말하다

“인생의 드라마는 자기가 주역입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
함께 희망을 낳는 대화를 시작합시다!”
2015년 읽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존엄을 지키는 힘’을 전해 11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책 《지지 않는 청춘》이 2026년 다시 청춘의 심장을 두드린다. 이 책은 읽고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곁에 두고 용기가 필요할 때 두고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응원의 선물’로 다시 읽을 때는 ‘자기 점검서’로 나중에는 ‘인생의 약속’으로 읽힌다. 《지지 않는 청춘》을 다시 읽는 것은 ‘그 때의 나를 다시 만나는 일’이다.

나날이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시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자기답게’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격려. 리커버에디션으로 재출간된 《지지 않는 청춘》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가 아닌 희망을 선택하는 자세를 알려주며 20대에게는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30~50대에게는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청년뿐 아니라 10년 전 이 책을 읽고 어른이 된 이들도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해주는 이유다.

자기는 자기답게 큰 꽃을 피우면 된다.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성장했는지, 성장하지 못했는지를 보아야 한다.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
-‘자기답게’ 중
저자

이케다 다이사쿠

Ikeda Daisaku, 1928~2023
일본 도쿄 출신. 창가학회 명예회장. 세계적인 불교단체인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일본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초·중·고,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평생 동안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경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세계 유수의 대학·학술기관에서 409개의 명예학술칭호를 받았다. 한국 화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오스트리아 학술예술 최고훈위영예장, 폴란드 문화공로훈장 등 세계 24개국 정부에서 국가훈장을 수훈하였으며 UN평화상을 비롯해 UN 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 인도상, 제1회 타고르 평화상, 케냐 구승(口承)문학상, 세계계관시인 칭호 및 세계민중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과 칭호를 수여했다. 세계 식자와의 대화는 1,700회가 넘었으며, 그 외 미국, 프랑스, 브라질, 한국의 부산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구리시, 경산시, 구미시, 충주시, 춘천시 등 세계 800여 개 도시의 명예시민이기도 하다(2020년 10월 기준). 주요 저서로는 《인간혁명》(전 12권), 《신·인간혁명》(전 30권), 《여성에게 드리는 100자의 행복》, 《인생좌표》, 《명언 100선》, 《해피로드》, 《지지 않는 청춘》, 대담집 《21세기를 여는 대화》(A. 토인비와의 대담), 《21세기를 향한 경종》(A. 펫체이와의 대담), 《생명의 세기를 향한 탐구》(L. 폴링과의 대담), 《20세기 정신의 교훈》(M. 고르바초프와의 대담), 《우주와 지구와 인간》(세레브로프와의 대담), 《동양철학을 말한다》(L. 찬드라와의 대담),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하비 콕스와의 대담), 《지구 평화를 향한 탐구》(로트블랫과의 대담),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인간혁명과 지구혁명》(R.D.호흐라이트네르와의 대담) 등 다수가 있다. 또한 그의 저작은 세계 50개 언어로 2,000여 점이 번역 출간되었고, 이 중에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동화책도 포함되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보내는 말 - 청년의 특권
청년의 특권
배우는 기쁨
마음씨 아름다운 여성에게
일류를 목표로
건강한 생활
‘집단 괴롭힘’의 근원

보내는 말 - 자기답게
행복이란
감사하는 마음
인격을 연마하다
참된 우정
자기답게
성장의 양식

보내는 말 - 꿈을 향해
용기 있는 한 걸음
일하는 자세
말의 힘
연애와 결혼
자신에게 지지 않는다
꿈을 향해

내가 본 고찰 - 미래를 위한 제언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스트레스 사회를 명랑하게
여성의 소리가 시대를 움직인다
예술이 미래를 창조한다
핵무기를 폐기하기 위해
빈곤은 인권 문제
청년의 힘으로 유엔 개혁을

내가 보낸 청년 시절-《내 이력서》 중에서
고집불통
정원의 석류나무
찬바람 속을
땀과 기름
잊을 수 없는 거울
모리가사키 해변
인생의 스승
일본정학관
젊은 결혼
은사의 서거
제3대 회장
인재를 육성하다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다시,
‘자기답게’ 살고자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

《지지 않는 청춘》 리커버 에디션!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결코 없습니다.
자기 인생의 드라마는 반드시 자기가 주역입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써 괴로움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자고 마음을 정하면, 생각지도 못한 힘이 솟아납니다.
그것이 승리의 희극입니다.
서로 함께 희망을 낳는 대화를 시작합시다!”

-들어가는 말 중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합니다. 초판 출간 당시 11만 독자의 마음에 ‘지지 않는 태도와 자세’를 세워주어 61쇄라는 기록을 남겼던 《지지 않는 청춘》은 10년이 지나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판이 나왔던 당시보다 더욱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10~20대뿐 아니라 30~50대들도 잃어버린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해줍니다.

다시 돌아온 《지지 않는 청춘》은 1장 ‘청년의 특권’, 2장 ‘자기답게’, 3장 ‘꿈을 향해’, 4장 ‘미래를 위한 제언’ 마지막 5장 ‘《내 이력서》중에서’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청년의 특권’에서는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다운 ‘젊음’에 대한 예찬입니다. 젊음을 올바르게 보내기 위해서는 남을 도울 수 있고 남을 웃게 할 수 있는 ‘배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피력합니다. 지위와 명성, 재산 등으로 자신을 치장하려 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사는 인생이 바로 ‘일류’라고 말합니다.

2장 ‘자기답게’ 에서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라며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립니다. 젊은이에게 필요한 감사하는 마음, 참된 우정,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며 청년에게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3장 ‘꿈을 위해’ 에서는 먼저 과감하게 첫걸음을 내딛는 ‘솔선’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연마해야 훌륭한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청년이 이 세상의 희망이자 꿈이며 청년이 세계 평화를 이룩하고자 하는 꿈을 꿀 때 세계 평화가 가까워진다며 청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4장 ‘미래를 위한 제언’에서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과 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말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케다 박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계 평화에 다가가기 위해서 핵무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빈곤 개혁과 유엔 평화 등 범세계적인 과제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마지막 장인 ‘《내 이력서》 중에서’는 이케다 박사 본인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태평양 전쟁을 겪으며 세 명의 형을 사지로 보내야 했던 어린 시절과 전쟁 후의 일본에서 치열하게 살았던 청년 시절, 그리고 그 시절 속에서도 소중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인생의 스승을 만나고 SGI 제3대 회장이 되는 과정 등 이케다 박사의 일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쓰여 있습니다. ‘청년이나 소년소녀와 대화하는 것은 실로 생명의 새하얀 캔버스를 마주하는 듯한 일이고,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비치는 거울’이라고 말하는 이케다 박사에게서 인재 육성의 중요성과 청년에게 거는 희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지 않는 청춘》은 이케다 박사가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년이 보내는 시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이 아름다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고 값지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케다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읽으면 긍정적인 시선으로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바라보게 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말합니다.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머리 위에 ‘아침’은 날마다 찾아온다”고. ‘자기답게’ 살아가는 힘이 있다면 우리는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청년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이 《지지 않는 청춘》을 통해 용기와 기운을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