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간조선》은 문 신임 대통령의 권력을 지탱하는 핵심인물 303명을 분석한 『문재인을 읽는 권력지도』를 단행본으로 긴급 출간했다. 본지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문재인 신임 대통령의 핵심 측근 303명의 평균 연령은 59.7세이다. 최고령은 김상현 전 의원으로 82세이며 최연소는 32세인 권혁씨다. 이 통계는 본지가 다룬 303명 가운데 출생연도가 정확하게 기재된 291명을 대상으로 구한 값이다.
문재인을 읽는 권력지도 (문재인의 사람들 303명 총력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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