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천수경(독송본) (칠정례 반야심경)

우리말 천수경(독송본) (칠정례 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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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천수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독송하는 경전이다. 도량을 청정하게 장엄하는 의식으로, 예불과 각종 불공의식 등에서 빠짐없이 《천수경》을 독송하기도 한다. 『우리말 천수경(독송본)』은 한문으로 전달되어 ‘한글세대’인 현대인들이 듣고 이해하며 동참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천수경을 한글화한 책이다.
저자

대한불교조계종의례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은2009년의례법을제정한이래의례위원회를구성하여불교의례문을한글화하는데주력하고있다.이러한노력에따라「반야심경」,「칠정례」,「천수경」에이르기까지종단표준우리말의례문으로결실을보게되었다.

목차

-칠정례
-반야심경
-천수경

출판사 서평

※본도서는지난2014년2월초판발행된『조계종표준한글천수경(독송본)』과동일한도서로,좀더정확한표현을위해『조계종표준우리말천수경(독송본)』으로제목변경되어재출간된도서임을알립니다.추후『조계종표준한글천수경(사경본)』도제목이변경되어출간될예정입니다.

조계종표준우리말불교의례문의탄생,
『조계종표준우리말천수경』

불자들은각종법회때의례를통해불보살님을청해모시고찬탄공경하며법문을듣는다.또한기도와발원으로일상의고통을해소하고안락한마음을지니게된다.
이러한불교의례문에는부처님과역대조사들의주옥같은가르침이담겨있다.그러나그내용이한문으로전달되어‘한글세대’인현대인들이듣고이해하며동참하기에어려움이많았다.특히『반야심경』이나『천수경』같이불자들이가장많이지송하는경우는그답답함이더했다.그나마우리말의례문이지송되는경우가있었다하더라도사찰마다,사람마다내용이달라통일된‘우리말의례문’의필요성은날로심화되었다.
이에대한불교조계종은2009년의례법을제정한이래의례위원회를구성하여불교의례문을한글화하는데주력하고있다.이러한노력에따라『반야심경』,『칠정례』,『천수경』이종단표준우리말의례문으로결실을보게되었다.

불자들이가장많이독송하는경전,『천수경』
『천수경』은불자들이가장많이독송하는경전이다.도량을청정하게장엄하는의식으로,예불과각종불공의식등에서빠짐없이『천수경』을독송하기도한다.
이경전의주인공은‘천수관음보살님’이다.천수관음보살님은천개의자비로운눈과팔로중생을감싸안는다고했기에많은관음보살님중그자비의힘에서는최고의능력을지니고있다.
『천수경』을독송함으로인한공덕과가치는천수관음보살께서천수다라니를설한이유에서잘드러난다.여기서천수다라니는‘대비주(大悲呪)’라고도하는데,광대원만하고자비를실천하는데걸림이없는다라니로불린다.수행에도특별한공능을지녀마음따라자재함을얻는다고하였다.그래서천수다라니기도수행은오늘날많은사찰에서행해지고있다.
이러한『천수경』이불가에서많이독송되고있는또다른의례문인‘칠정례’,『반야심경』과표준의례문으로출간됨으로써경전을좀더가깝고쉽게접할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