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말없이 전하는 언어 이전의 깨달음
길상사 덕조 스님 《무언화》!
길상사 덕조 스님 《무언화》!
물기를 머금은 꽃 한 송이, 바람에 나부끼는 잎사귀,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 가만히 바라보면 세상 만물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말을 건넨다. 덕조 스님은 《무언화》에서 침묵으로 오히려 더 깊은 대화가 된다고 얘기한다. 짧은 선명상과 같은 글, 찰나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통해 덕조 스님은 청정한 일상에서 알아차린 깨달음을 전한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세상에 전하며 불일암 자연 속에서 수행한 15년. 《무언화》는 새벽 산사에 앉아 조용히 숨을 고르는 듯한 평안과 단단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 덕조 스님의 《무언화》는 고요한 알아차림, 일상에서 깨어있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세상에 전하며 불일암 자연 속에서 수행한 15년. 《무언화》는 새벽 산사에 앉아 조용히 숨을 고르는 듯한 평안과 단단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 덕조 스님의 《무언화》는 고요한 알아차림, 일상에서 깨어있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무언화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