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언어(큰글자도서)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부자의 언어(큰글자도서)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38.57
Description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저자

존소포릭지음,이한이

특별한재능이나전문기술,뛰어난학력등차별화된경쟁력없이20대를시작했다.부의상징인돈은,없으면불편함을넘어서삶을불안과공포,절망상태로끌고갈수있다는것을경험했다.척추교정사로일하며평범한소득을벌었지만평생부를추구하는삶을산끝에성공적인부동산사업가가되었다.진짜부란‘경제적자유’라는믿음으로,아들에게부자가되기위한지혜를들려주기위해『부자의언어』를썼다.

목차

추천의글_‘부’대신‘부의말’을물려주는일

1부정원일배우기
1장매일의씨앗
2장먹고사는일
3장부의정원

2부부의정원가꾸기
4장55가지부의언어
5장10가지부의씨앗
6장15가지부의덕목

3부풍성한수확
7장정원사의유산

나가며_마지막당부

출판사 서평

돈의노예가아닌주인으로,‘경제적자유’를얻기위한여정

경제적어려움은늘삶을좀먹는다.나아가정신을피폐하게한다.경제위기가닥칠때마다사회또한불안해졌고중산층이얇아지면서빈곤은누구에게나닥칠수있는문제가되었다.먹고살기빠듯한상황에서부자가되겠다는결심을허망한꿈정도로치부하는사람들이많다.그렇게우리는자연스럽게삶의많은것들을포기하고살아간다.하지만우리에게는고귀한삶을자유롭고충만하게살아갈권리가있다.

『부자의언어』에서는‘부’에대한인식을재정립한다.‘부’란결코이룰수없는남의것이며,부자는타고난사람들만될수있다는생각,또한부를원하는삶은타락하거나욕심에찌든삶이라고여기는사회적편견에의문을갖는다.경제적안정없이는결코인간적인삶을살수없으며늘불안,공포와싸워야한다는사실을몸소깨달았던저자는‘부를추구하는삶’을살아간끝에부동산사업가로큰부를이루었다.돈의노예가아닌주인으로살게되면서‘부’자체가‘악’은아니며,‘부를추구하는삶’또한우리삶을풍요롭게만들어준다는사실을자신의인생을통해증명한다.

특별한재능,전문기술,뛰어난학력등내세울것없는평범한척추교정사였던저자는어떻게부를얻게되었을까?물론책에는구체적팁이나방법론이구구절절나오지는않는다.부자가되는길은매우개별적인과정이며그리간단하거나쉬운것이아니기때문이다.대신그가부를향한긴여정에서깨달은소중한가치들이친절하고명쾌한언어로쓰여있다.그가치는누구에게나보편적인것으로,단순히부의원칙이라기보다‘삶의원칙’에가깝다.

물고기를잡아주는것이아닌‘물고기잡는법’을알려주는책

부를추구하는삶을산끝에경제적자유를얻게된아빠는이제사회생활을시작할20대아들을위해3년간이책을써내려갔다.수없이많은난관중에서도특히경제적난관이가장견디기힘들다는것을몸소경험했고,그때뼛속깊이깨달은것들을아들에게알려주고싶었기때문이다.

하지만세대가다른자녀에게부모의말은자칫부담을줄수있고불편하게들릴수도있다는생각에저자는‘부자정원사’가주인공으로등장하는소설형식을선택한다.대규모포도농장을운영하는‘부자정원사’는주변사람들에게‘부의철학’,나아가‘인생의중요한가치’를일깨우는인물이다.저자는그를통해부를일구는과정을정원을가꾸는과정에비유하여한편의우화로설명한다.정원이애정어린노동과보살핌에어김없이답하듯,자신의삶에서중요한가치들을지켜나갈때‘부’또한찾아오게되어있다.

이책은단순히부자아빠가아들에게부자되기위한실용적인팁을전달하는책이아니다.유대격언중에“물고기한마리를잡아주면하루를살수있지만,물고기잡는방법을가르쳐주면평생먹고살수있다”라는말이있다.더많은시간이들고더고된노동이필요하겠지만,그렇게얻은부야말로쉽게사라지지않는법이다.단단한부를일굴수있는근본적인정신과태도에관한이야기가이책에담겨있다.

81가지인생수업속에담긴‘부의언어’

『탈무드』가교육철학을일깨운다면『부자의언어』는‘부의철학’을일깨워준다.책에등장하는정원사는부를얻기위해목표하는바를끊임없이글로쓰고마음에새기고또말로전한다.정원사는작가의분신과도같은존재다.

각장은모두81가지인생수업으로이루어져있고부자아빠가아들에게물려주고싶은부의말들로가득하다.그리고철학자몽테뉴,작가셰익스피어,투자의귀재워런버핏등과거부터현재에이르기까지각분야에서자신의삶을충만하게살았던이들의명언들이적혀있다.동기부여가되는그들의말은작가가말하려는부에관한태도에힘을실어준다.

부자체보다는부의철학을,부의정신을,부의언어를물려주는이책은진짜부자는다음세대를가난하게만들지않는다는확고한신념을가지고언어를통해변치않는가치를전한다.다음세대에게,또그다음세대에게계속해서전해줄만한‘부의탈무드’같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