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13.80
Description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어린이 생물학 / 의학 교육)
★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 애덤 케이의 신작

지금까지 이런 해부학 책은 없었다!
유머와 상상력의 끝장을 보여주는 기똥찬 입담과 일러스트레이션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웃음 터지는 해부학 이야기

“미래의 진료실 후배들을 위한 책”
_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추천

1권: 피부, 심장, 혈액, 폐, 뇌, 털과 손발톱, 눈과 귀와 입과 코
2권: 뼈, 근육, 소화관, 신장과 간, 생식, 삶과 죽음, 미생물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도 울까? 동물도 암에 걸릴까? 죽는다는 게 뭐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단번에 채워줄 해부학 책이 왔다. 그림과 함께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우리 몸 구석구석을 모조리 알게 돼버리는 신기하고 웃기고 좀 징그럽기도 하지만 똑똑한 책이다.
자기만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로 독자들을 초대한 사람은 바로 애덤 케이. 그는 병원에서 의사로 일했고 그때의 경험을 녹인 에세이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자신의 태생적 유머감각을 맘껏 발산하는 코미디언으로 활동 중인 역대급 이력의 소유자다. 케이 박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을 썼다. 책은 출간 즉시 눈 밝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아마존 어린이 생물학과 의학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우리 몸속을 낱낱이 파헤치는 해부학 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싶을 정도로 재기발랄한 유머와 기발한 그림이 압도적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K 박사의 절묘한 비유와 해설을 따라가며 키득거리다 보면 어느새 인체에 대한 궁금증이 뻥 하고 해소되는 이상한 책이다.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이해를 돕는 수작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아이들 스스로 찾아 읽고 의학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책으로 추천했다.
저자

애덤케이

AdamKay
애덤케이는의사인아버지의영향을받아영국의덜위치칼리지에입학한뒤임페리얼칼리지에서의학을전공했다.영국국민보건서비스NHS소속의사로일했고,현재는작가이자코미디언으로활동하고있다.의사로일하며쓴에세이《조금따끔할겁니다》와《응급실의크리스마스》는출간즉시영국베스트셀러가되었고,37개언어로번역되었다.《조금따끔할겁니다》는영국BBC방송국코미디드라마제작이확정되기도했다.현재직접진행하는라이브쇼는연일공연장매진기록을세우고있다.300만권이상판매된세계적베스트셀러작가애덤케이는자신의의학지식과재치넘치는입담을한껏발휘해처음으로어린이를위한책《닥터K의이상한해부학실험실》을썼으며,이책은어린이생물학과의학교육분야에서다시한번기록적인베스트셀러에올랐다.

목차

1장뼈
2장근육
3장소화관
4장신장과간
5장생식
6장삶과죽음
7장미생물

맺으며
감사의말
부록
용어해설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뼈반,살반,근육많이!
어서와!여기는이상한해부학실험실

묘하게미소를짓는것만같은키큰해골이문앞에팻말을들고서있다.수상하게생긴문을열고안으로들어가자눈앞에놀라운풍경이펼쳐진다.빨간근육덩어리심장이기합을넣으며무거운역기를번쩍번쩍들고있고,폐한쌍이토닥거리며말싸움을한다.“우웩!”소리가나는쪽을보자위가노랗고푸르스름한토를하고있다!토사물을치우려고양동이와걸레를가지고뛰어가는건탱글탱글하고불그스름한간이다.세상에,이건무슨냄새?누가여기똥쌌어!방가장안쪽어두운곳에서“킥킥킥”웃음소리가들린다.최종보스처럼등장한그가말한다.“어서와!좀정신없고징그럽긴해도여기는세상에서가장재밌는해부학실험실.나는닥터K야!”등장은좀악당같았지만막상보니인상좋은옆집의사선생님이다.그런데저사람어깨위에앉아있는건……뇌?

킥킥웃으며읽다보면생기는과학ㆍ의학지식
장난감설명서는안읽어도,내몸설명서는읽어야지?

뼈와근육,소화기관,간.무시무시한바이러스는물론삶과죽음에대하여.우리몸이작동하는원리를꼼꼼하게정리한이책은의사가쓴책답게정확한지식이담겨있고아이를대상을쓴책답게쉽고웃기며기본에충실하다.재미있는그림과함께인체구조를세세하게설명하면서도우리가일상에서궁금하게여길만한온갖문답을곳곳에배치해지루할틈을주지않는다.예를들어성장은왜멈출까?오줌에서는왜김이나고,아기는엄마배속에서도울까?다른동물도암에걸릴까?찬물보다따뜻한물에세균이더잘죽을까?아이들의이런질문에말문이막혀본적있는가?아이들눈높이에서질문하고어른들이읽어도좋을만큼충실한인체지식으로가득한책이다.바로옆집에친근하고엄청나게웃긴의사선생님이살고있다고상상해도좋다.좀징그럽고이상한해부학실험실에여러분을초대한다.

어린이가묻고,전문가가답한다!
일상속단순호기심을과학독해력으로키우는똑똑한어린이교양

우리아이가매일30분동안주치의선생님과대화를한다면어떨까?이책은아이들이이불속에서도주치의선생님을만나우리몸에관한질문과답을나눌수있도록구성되어있다.개그욕심가득한닥터K는엄정한의학적사실에근거해몸곳곳을설명하면서도일상에서궁금할만한질문들을잔뜩던진다.감전되면왜몸이날아갈까?만화나여러영상매체에서이미관습처럼표현되어‘왜?’라는질문능력을잃어버린아이들에게새로운질문거리를던져주고,나아가스스로질문할수있는힘을길러준다.특히장마다마련된‘케이의쿵큼증’이나‘참일까,똥일까?’는어른들도잘못알고있거나어렴풋이이해하고있던질문을과학적으로쉽게설명하고있다.곳곳에그림과함께마련한곁가지이야기들은살면서우리가꼭알아야하는포인트의학상식담고있다.‘죽음’같이추상적인질문도피해가지않는다.아이가불필요하게무서워하거나혼란을느끼지않도록닥터K는마음따뜻한우리아이주치의로서담담하면서도섬세하게설명한다.아이들의‘왜’라는질문을전문가가‘어떻게’라는구체적인문답으로바꾸어명쾌하게내놓는이책은,아이들이변화하는몸에스스로흥미와관심을가지고객관적인정보와지식을쌓도록도와경이로운인체시스템을경험하게만든다.우리아이첫주치의친구이자인생첫의학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