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6: Bulging Brains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6: Bulging Brains

$18.50
Description
▶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6권 『Bulging Brains』sms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드는 신비한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4kg의 뇌는 기억과 감정, 상상력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의 작용, 감각과 기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기능을 흥미로운 실험과 실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뇌 연구부터 현대 신경과학의 발견까지 뇌의 비밀을 밝혀 온 과정을 생생한 일화로 소개한다.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 감각과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작용, 심리학이 탄생한 실험 이야기 등 뇌 과학의 핵심 개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충실히 반영해 중요한 과학 단어와 문장이 표시되어 있고 뒤쪽의 Vocabulary, Sentence 코너에서 어원 중심 단어 설명과 문장 구조를 분석한다. 학생들은 단어의 의미와 형성 원리 및 문장을 이해하면서 지문을 읽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저자

닉아놀드

닉아놀드는영국의어린이과학책작가로,어릴적우연히재미있는과학선생님을만난덕분에과학에흥미를갖게되었다.아이들이과학에좀더쉽게다가서기를바라는마음으로초등과정과학교육연구를했고,어린이를위한과학책〈HorribleSciecne〉시리즈를썼다.자신의책을읽은아이들가운데노벨상수상자가나오게될날을기다리고있다.취미는피자먹기,자전거타기,아재개그만들기등이다.아직세가지를동시에시도해본적은없다.생생한과학지식과유머가가득한〈HorribleScience〉시리즈로영국왕립학회주니어과학도서상을2회나수상했다.

목차

이책의사용법

0.Introduction
1.BulgingBrainBasics
2.BulgingBrainBoffins
3.BulgingBrainBits‘n’Pieces
4.StartlingSenses
5.BulgingBrain-Work
6.LoathsomeLearning
7.Mixed-upMemory
8.ForcefulFeelings
9.Bangs’N’Bashes
10.NastyNightmares
11.Epilogue:SomethingtoThinkabout

BulgingBrainsQuiz
Index

출판사 서평

EBSi·이투스영어대표강사주혜연강력추천!
‘티처스’화제의추천영어원서〈HorribleScience〉정식판출시

전세계30여개국에수출된전세계어린이들의과학필독서이자,세계적인교육출판사스콜라스틱의대표작〈HorribleScience(호러블사이언스)〉가윌북의‘처음만나는영어수업’시리즈로정식출간되었다.〈HorribleScience〉는학교에서는가르쳐주지않는재미있는지식을유머러스한글과그림으로풀어낸과학서로,국내최고의영어교육전문가들이반드시읽어야하는영어원서로추천하는책이다.국내에서는〈앗!시리즈〉라는제목으로번역출간되어30여년동안‘제2의과학교과서’로불리며큰사랑을받았던이시리즈는오랫동안눈밝은독자들사이에서엄마표원서읽기나원서읽기학원교재로활용되었고,최근에는교육프로그램〈성적을부탁해:티처스〉에이과성향의아이들을위한영어원서로소개되며품귀현상을빚기도했다.
이번에새롭게출간된『HorribleScience: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은스콜라스틱과정식라이선스계약아래탄생한,이명성높은과학시리즈의국내유일‘원서리딩학습서’다.영어가어려운이과성향의학생,과학이낯선문과성향의학생모두에게즐거운경험을선사할책으로주혜연선생님이강력추천했다.


Vocabulary학습에최적화된어원기반스토리텔링해설과
Sentence의의미와문법을꼼꼼히짚어주는친절한설명

신간『HorribleScience: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은원서〈HorribleScience〉의내용을100%포함한책이면서,가독성과언어이해력을10배끌어올리는편집으로재탄생한신개념원서리딩학습서다.과학지식이가득한원문을통째로수록하는한편,핵심과학어휘와기존독자들이어렵다고꼽아온구문을선별해친절한해설을달았다.영어문해력과과학적사고력이라는두마리토끼를동시에잡을수있는최고의텍스트라고해도손색이없다.영어가술술읽히니과학까지더욱즐거워지는경험을할수있을것이다.
영어원문에단어는형광펜으로,문장은밑줄로표기해마치열심히공부하는친구의필기를함께보는것처럼구성했다.형광펜으로표시한단어와밑줄표시한문장을각각의해설파트에서확인할수있다.“Vocabulary”에서는어원을기반으로한스토리텔링형식을활용해단어가가진원래의미와형성방법을알려주어낯선단어가나와도유추해파악하고오래기억할수있도록했다.“Sentence”에서는저자특유의위트가담긴문장이나영미권에서자주사용하는표현의의미를알려준다.해설을잘따라가다보면다양한영어표현을익히고독해감각을기를수있을것이다.『HorribleScience: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만의영어-과학통합학습으로영어실력과과학지식을동시에기르며더넓은세계와만나는즐거움을느껴보길자신있게권한다.



영어로읽으면더흥미로운뇌과학
기억,감정,감각,학습까지인간을움직이는두뇌의세계

『BulgingBrains』는인간의생각과감정,기억과행동을만들어내는뇌의세계를탐험하는책이다.약1,000억개의신경세포로이루어진뇌는감각을처리하고기억을저장하며우리의감정을만들어낸다.이책에서는좌뇌와우뇌의역할,언어를담당하는뇌영역,기억과학습의원리,감정과행동을만들어내는뇌의작용등인간의삶을좌우하는두뇌의비밀을흥미로운실험과이야기로풀어낸다.
기발한삽화와유머러스한설명을따라읽다보면복잡한뇌과학도놀랍도록쉽게이해된다.과학지식과영어읽기를동시에경험하는이책은독자들에게새로운배움의즐거움을선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