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난희
건국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고 대학 생활 중 「대학내일」 잡지에서 [난희난희 망난희]를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재능TV [난희의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에 출연하였으며 현재는 인스타그램 [난희] 채널에서 팔로워 9만 명과 소통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 : 『SNS 웹툰 무작정 따라하기』, 『진짜진짜 쉬운 아이패드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 『유튜브 애니메이션 무작정 따라하기』
감수 : 이서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등 교육 전문가. 17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왔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마음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초등생활처방전 연구소 소장이자 국어쨈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서윤쌤의 초등한자어휘 일력』, 『최소한의 학부모 문해력』, 『초등 공부 정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이서윤쌤의 초등 글쓰기 처방전 시리즈』 등이 있다.
말뜻을 모른다면 물건 사용을 조심할 것 ‘구두쇠’가 지갑이 되고 ‘깜냥’이 탐지기가 되는 어휘 상점
느닷없이 생겨서 어딘지 수상한 가게이지만 우리말이 변신한 신비로운 상품들을 팔고 있는 ‘별별 우리말 문방구’. 이곳으로 일곱 친구들이 놀러 오며 어휘와 관련한 못 말리는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벌어진다. 문방구에는 떡볶이 앞에서도 좀처럼 열리지 않는 ‘구두쇠 지갑’, 뭔가를 해낼 능력이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주는 ‘깜냥 탐지기’, 쓱 밀기만 하면 밀린 숙제가 단숨에 끝나는 ‘일사천리 롤러’까지 기상천외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상품들은 모두 초등학생이 알아 두면 좋은 국어 핵심 어휘 60개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순우리말 코너’와 2장 ‘섞인 말 코너’로 나누어, 고유어부터 한자어와 외래어가 섞인 일상 어휘까지 담았다. “이 말이 진짜 물건이라면?”이라는 상상력을 재미난 만화로 보여 주어 말뜻과 사용 상황이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진다.
폭소 유발 일상 만화로 우리말 감각 키우기 읽기, 말하기, 쓰기에 바로 쓸 수 있는 진짜 어휘력의 완성
소개하는 60개 핵심 어휘들은 어린이들의 왁자지껄한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 한가운데에서 유쾌하게 튀어나온다. ‘데면데면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었더니 절친과 하루아침에 서먹해지고, 발표가 떨릴 때 ‘넉살 립글로스’를 바르니 말문이 술술 트이는 기발하고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꾸며져 있다.
어린이들이 100% 공감할 만한 빵 터지는 만화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이 말을 쓰는지’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익숙한 말이나 줄임말, 유행어만 반복하던 표현력을 상황에 들어맞는 맛깔난 표현으로 자유롭게 넓힐 수 있다. 빵 터지는 에피소드로 가득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지루했던 어휘 공부가 어느새 문방구 쇼핑처럼 짜릿해진다.
어휘의 뼈대를 튼튼하게 세우는 ‘우리말 콕!’ 뜻, 어원, 닮은 말, 헷갈리는 맞춤법까지 완벽 마스터
일상 만화를 즐기고 나면 방금 만난 낱말을 정확한 국어 지식으로 단단하게 다져 주는 정보 코너 [우리말 콕!]이 기다린다. “가늠하다”를 배우며 “가름하다, 갈음하다”처럼 모양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표현을 단숨에 구별하도록 돕고, ‘구두쇠’나 ‘동상이몽’ 같은 단어가 도대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흥미로운 옛이야기로 호기심을 채워 준다. 여기에 비슷한 뜻을 모은 ‘닮은 말’을 통해 낱말 하나에서 여러 유의어로 자연스럽게 가지를 뻗는 확장 학습까지 이끌어 준다. 마지막으로 우리말 상품의 재치 만점 사용 후기 예문을 덧붙여 “뜻은 알겠는데 어떻게 쓰지?”라는 어린이들의 실전 고민까지 완벽하게 해결한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별별 우리말 문방구: 이름대로 되는 어휘력 아이템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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