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갑상선암으로 스스로 환자가 되어본 적 있는 정신과 의사, 그래서 의사이기 이전에 환자들과 동행하는 동료이기를 자처하는 저자 이승현이 죽음의 문 앞에서 외친 생의 절규 『살아주어서 고마워』, 그리고 자살과 관련한 『난, 네가 있어 고마워』라는 두 책에 이어, 하루도 잊을 수 없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경험하는 신의 사랑과 자비의 메시지를 들고 다시 우리 앞에 섰다.
함께 동행해볼까? (관계에 대하여)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