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랑아의 바보사랑 첫 번째 이야기)

꿈 (랑아의 바보사랑 첫 번째 이야기)

$10.00
Description
랑아의 바보사랑 첫 번째 이야기 『꿈』. 이 책은 바보사랑, 사랑과 이별, 작은 소리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침을 기다리는 밤에 황홀한 노을을 마음에 간직하며 하루를 관조하는 자세로 저녁과 새벽의 나직하고 현명하고 편안한 회색빛 언어로 꿈을 엮어 내었다.
저자

랑아

저자랑아(浪兒)는대한민국최연소시인으로등단했으며순수한사랑의대명사인‘바보사랑’을처음으로사용했다.정제된언어로수려한감성을천재적으로표현하는아름다운시인으로국내최초의시시리즈‘랑아의바보사랑이야기’를집필하고있다.

목차

Prologueㆍ4
離別後
사랑할때세가지외침

제1장바보사랑ㆍ17
밤이내린아스팔트길을……
Loveis?
바보사랑1
바보사랑2
바보사랑3
바보사랑4
바보사랑5
바보사랑6
바보사랑7
꿈에라도
소망
감추고픈내마음
하늘보는그림을그려야겠습니다
보이는건
아름다운그녀!
너에겐비밀
바로그때였나봐
저의대답은미소입니다
좋아진그대는?
당신께드릴것
그를만난이후로
살수없는삶
질투
아기는잠든중
너에게줄것은딱하나
당신을위한제마음속보금자리는둥지입니다

제2장사랑과이별ㆍ65
떠날때엔

날버릴너
비오는밤의기다림
이별의거리
떠나는그대가해야할말
제가가장안타까워하는것
기다림
그대를향한그리움이빗물이되어내립니다
남보다먼저
어쩌나
해후
정말로미운것
잊을만하니그대는다시말을겁니다
고운노랠랑부를수없지만
돌로된그리움
너무나일찍타버린사랑
매듭
그대를나무랄수없는이유
님을보낸후
바람,꽃,낙엽은
가슴속의고운추억으로
사랑을낚는이에게
내마음속,그대의그리움이
잎새
내가사랑했던사람은
내안에서자유로운그대
살다보니

제3장작은소리ㆍ107
밤이주는의미
자유롭게살아야해요
작은소리1
작은소리2
작은소리3
작은소리4
작은소리5
작은소리6
작은소리7
벗아!
비오는날
빗속의향내
산다는것이
차이
내가느끼는아픔



채움
축복

삶을이기는비밀
행복합시다
우린이렇게살기로해요!
사람들마음에흙이있어요
우리요

출판사 서평

랑아의바보사랑첫번째이야기『꿈』은시시리즈물로바보사랑,사랑과이별,작은소리3개의장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

꿈은봄입니다.
어김없는계절의약속처럼봄에는겨울내내숨죽이고있던생명들이새록새록한그루의나무끝에서,한줌의흙속에서,새롭게옷을갈아입고피어납니다.꿈도그렇습니다.

꿈은탄생이자사랑입니다.
빈손으로나와빈손으로가는것이인생일진데선택할수없는세상,그짧은삶의여정에서하나님께서공평하게주신하나의꿈을안고태어나,그꿈을향해숨쉬고걸어가다깊은꿈결로찾아드는것이인생이아닌가합니다.

가슴에서소록이피어나는사랑,가슴에품은작은소망,세상의사물에밝은스펙트럼을대고일일이스캔하며투명한언어로표현했습니다.
“당신은꿈을향해달려가고저는당신을꿈꿔요.
그대!꿈을향해얼만큼가셨나요?저는당신께어디쯤있나요….”

사랑하는사람앞에서
그리고열정을담은세상앞에서
그대에게들려줄수있는꿈같은이야기
달려가도멀게만느껴지는숨바꼭질을하는꿈의이야기
다시만날수있는아침을기다리는밤에황홀한노을을마음에간직하며하루를관조하는자세로저녁과새벽의나직하고현명하고편안한회색빛언어로꿈을엮어냅니다.

시는가난한고향입니다싫어떠났다다시그리워지는.
도시의불빛은날어지럽게하지만시골역황혼은날황홀하게합니다.
오늘은랑아와함께시골로가는덜컹대는버스에몸을실어보세요.
그때그시절순수했고투박했던사랑을랑아의꿈에담고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