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보다 감동을 팔아라 (음식점 경영의 교과서)

음식보다 감동을 팔아라 (음식점 경영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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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음식보다 감동을 팔아라』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지키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아이디어로 재치 있게 위기를 극복해내면서, 20년 넘게 외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한 CEO의 성공 노하우와 경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 100대 음식점 ‘청학동 버섯전골’ 대표, 신지식인, 전주대학교 겸임교수, 음식점 칼럼니스트 활동함은 물론 〈청학동 버섯전골〉, 〈월남쌈 전문점 농장집〉, 〈전주한옥마을 청춘시장〉, 〈낙지앤 등갈비〉, 〈흙뿌리 홍삼〉 등 여러 음식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고객은 물론 직원들마저 가족처럼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음식점 사장님이 된 과정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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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순이

저자는전북정읍시골에서큰딸로태어나집안일을도우면서어릴적부터음식만드는것을좋아했다.초등학교1학년9살때부터밥을하고봄이면들로산으로나가서나물을캐다가요리하는것이큰즐거움이자놀이였다.
고등학교부터는전주도심으로나와동생들을데리고자취생활을했다.그러면서음식을만들어이웃들과나눠먹는걸좋아했다.
대학졸업후학교에서2년정도근무를했다.하지만직장생활이적성에맞지않는것같아서요리강습을하며조리기구를판매했던영업활동이실질적인사회생활의시작이었다.결혼하자마자적은자금으로야채장사부터시작했다.그래도그어떤것보다잘할수있는것이요리인것을알고1993년청학동버섯전골을오픈하면서본격적으로식당사업과인연을맺게되었다.
현재는대한민국100대음식점청학동버섯전골대표,신지식인,전주대학교겸임교수,음식점칼럼니스트외〈청학동버섯전골〉,〈월남쌈전문점농장집〉,〈전주한옥마을청춘시장〉,〈낙지앤등갈비〉,〈흙뿌리홍삼〉등을운영하고있다.

목차

프롤로그4
추천사8

1열정속에답이있다
꿈이있으면하찮은일도행복이된다20음식에혼을담아라26열정속에답이있다3099℃에서멈추지말자34수확하는과일나무만생각하지마라38준비되면기회는찾아온다42실패는없다.방법을찾으면된다45용기는배움에서온다50요리책을볼때레시피를보지마라53요리도생각의도전이다57

2신뢰는돈을몰고온다
기다릴줄아는인내심이필요하다64집밥처럼익숙한맛이긴단골을만든다69명품은유행타지않는다72음식점은그냥오픈하는게아니다76음식점에노하우는없다80몸에좋은음식이최고의재료83재료는아끼지마라87정성담은음식은보약90음식의기본맛은물94우리아이들도내사업파트너96흙에서뽑아그대로고객에게99

3직원이나를성공시킨다
관리자는또다른나106나의고객은직원이다112욕심을버리면당당해진다115직원들각자의목표가회사의에너지120매장의룰을만들어라123유니폼도보이는서비스다128직원들이행복하면나도행복하다132편애는조직을무너트린다136직원이먹고싶지않은음식은팔지마라141음식보다감동을팔아라144직원칭찬들을때가가장행복하다148

4넘어져도일어날수있는용기
매장의문턱을넘으면모두가고객152사람을좋아하지않으면음식점을하지마라156진짜서비스는밥상에있지않다160음식점은장사가아니라보살핌163화장실은방처럼166음식점사장의건강도경쟁력170넘어져도일어날수있는용기174아들이가장좋아한선물178나의에너지충전은카네기독서클럽185음식으로사람을행복하게해주고싶다189

5망한식당에도답은있다
대한민국에딱한곳194내가게주위는모두홍보팀이다198위기를전화위복으로201인테리어는느낌이다207간판에도맛이있다211메뉴에스토리를입혀라214장사는오히려불황때시작하라218망한식당에도답은있다222메뉴는일상에서새롭게태어난다231노후가더아름다운창업235나눔이사람을모이게한다239

에필로그242
출간후기246

출판사 서평

“절대망하지않는음식장사란무엇인가?”
20년간음식점CEO로서체득한,성공노하우를담은‘음식점경영의교과서’
맨손으로시작해대한민국100대음식점을일궈낸비법을전하다!

자영업과관련된검색키워드로많이노출되는것이불경기와폐업이다.뉴스로눈을돌려봐도자영업자들의고난을알리는뉴스가부지기수다.특히음식점은‘나도해볼수있지않을까’하는만만한마음으로시작하지만그리오래살아남지못하는경우가거의대부분이다.나름꼼꼼하게준비했다고생각했지만어디서부터잘못되었는지도무지알수없어더욱괴롭기만한것이자영업자들의마음이다.한없이좌절하기에앞서다시기본으로돌아가볼필요가있다.

책『음식보다감동을팔아라』는가장‘기본적인’것부터지키고그때그때상황에맞는아이디어로재치있게위기를극복해내면서,20년넘게외식사업을성공적으로이끌어온한CEO의성공노하우와경험담을담고있다.저자는현재대한민국100대음식점‘청학동버섯전골’대표,신지식인,전주대학교겸임교수,음식점칼럼니스트활동함은물론〈청학동버섯전골〉,〈월남쌈전문점농장집〉,〈전주한옥마을청춘시장〉,〈낙지앤등갈비〉,〈흙뿌리홍삼〉등여러음식사업을운영중이다.고객은물론직원들마저가족처럼섬기는‘서번트리더십’으로대한민국에서가장성공한음식점사장님이된과정을생생히그려내고있다.

음식점경영은흔히들아무나할수있지만,아무나하는것은아니라고도한다.그래서쉽게세워지고쉽게사라지기도한다.그래서저자는음식사업의기본인맛있는음식을만들기위해고민을거듭하고,언제나고객과직원을위한서번트리더십을지키려노력한다.또한“음식점창업으로는오히려불황이라고말할때가기회라고본다”고강조하면서,언제어떻게나타날지모르는위기와경쟁속에서빛나는그만의아이디어를통해상황을뒤집는승부사기질을보여준다.뿌리깊은나무가흔들리지않듯확고한신념을가진저자의마인드와위기를기회로만드는뚝심은음식점경영자뿐만장사를모든이들이가슴깊이새겨야할덕목들이다.

끝이보이지않는경기침체의여파로많은이들이자영업에뛰어들지만,그중열에아홉은실패를한다.이힘겨운시기에음식사업으로위기를헤치고나아갈방법은무엇일까?실패의조건이한두가지가아니듯성공의조건또한여러가지일수있다.고객만족을위해가장필요한것이무엇인지,음식사업을오랫동안성공적으로끌고갈방안은무엇인지정확히짚어내는혜안이필요하다.“창업을꿈꾸는많은사람들한테도나의경험담이음식점경영에있어힘이된다면이책의가치는충분할것같다”는저자의말에는어머니가갓지어낸,따뜻한밥한그릇과소박하지만감칠맛나는반찬들처럼정성과진심이담겨있다.음식사업에도전하려는,이제막시작을한이들이이책을읽고‘유레카!’를외쳐보기를기대해본다.

[출간후기]

감명깊은음식점교과서

권선복(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한국정책학회운영이사)

정년퇴직을앞둔사람들은노후대비수단으로누구나한번씩음식점창업을꿈꿉니다.현직에몸담으면서도음식점운영을취미삼아해보겠다는사람을생각보다많이보게됩니다.하지만사람들은너무나음식점경영을쉽게생각하는경향이있습니다.다른분야에비해시작이그렇게어렵지않고주위에서시작하는사람들도많이보기때문입니다.게다가TV에나오는매출이대박난사례를통해더욱자극을받기마련입니다.하지만이러한것만으로과연성공이보장된다고할수있을까요?

『음식보다감동을팔아라』는20년넘게음식점을경영하고있는김순이저자의노하우를담아낸책입니다.현재대한민국100대음식점〈청학동버섯전골〉을비롯하여〈월남쌈전문점농장집〉,〈전주한옥마을청춘시장〉,〈낙지앤등갈비〉,〈흙뿌리홍삼〉등을운영하고있는저자의경험담은음식점창업을꿈꾸는이들이곁에두고볼수있는유용한지침서가되기에충분합니다.결혼하자마자적은자금으로야채장사부터시작하였고,자신이잘할수있는것이요리인것을알고1993년청학동버섯전골을오픈하여현재까지그명성을이어오고있는저자의사업저력은타의추종을불허합니다.음식을만들어이웃들과나눠먹는걸좋아하는김순이대표의성품이음식점경영에큰시너지를발휘한것입니다.더불어추천사를통해이책에관심과애정을주신‘윤홍근제너시스BBQ그룹회장님,김기영경기대학교교수님,홍순직한국생산성본부회장님,박형희한국외식정보(주)대표이사님’을비롯한추천사를보내주신분들께깊은감사의마음을전합니다.

저자는서문에서‘음식점은즐겁게할수있어도취미는될수없다’고이야기합니다.음식점은상대방을위한일이므로온신경을고객에게쏟아야하기때문입니다.반찬하나에도온갖정성을기울이는청학동버섯전골이많은분들께사랑받는비결도바로그러한마인드를실천하고있기때문입니다.이책이바로음식점창업을꿈꾸는모든이들의교과서가되기를기대해보며,모든독자분들의삶에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