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대영은 1961. 12. 09(양), 경남 창녕 출생 부산대학교 대학원 BIO산업기계공학과 졸업(공학박사) 한국학생창의발명협동조합 이사장 정보통신부 정보통신 분야 신지식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심의전문위원 부산대학교 생명산업융합연구원 교수 저서: 『패러다임의 변화와 경영혁신』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 TRIZ』 외
이성과 감성을 초월한 새로운 철학의 등장! 철학과 신학의 만남을 통해 탄생한 ‘평화’의 사상, 21세기의 새 지평을 열 제4의 이념 ‘영靈철학’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는 늘 여러 가지 잡음이 끊이지 않는 혼란의 사회다. 이 혼란은 비단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만연해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계층 간의 갈등, 이념의 충돌, 종교의 갈등, 전쟁 등 이미 겉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모두들 ‘세계평화’를 간절히 염원하며 외치지만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평화는 허상처럼 느껴지게 된 지 오래다.
이런 사회 속에서 책 『영靈철학』은 우리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가 화합하여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 등불이 되어 줄 새로운 이념을 제시한다. ‘인격철학’, ‘사랑철학’, ‘제4의 이념’, ‘공존의 이념’ 등으로 대표할 수 있는 ‘영철학’은 특정한 사상과 철학적 사고에 얽매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영철학을 정립해 나가는 데 있어 그간 철학사를 지탱해 오던 다양한 동·서양·종교 사상들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하였다. 그 과정에서 이분법적 사고와 양비론을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유의 바이러스가 빚어낸 악취의 사상이자 흉측한 암 덩어리”로 비유하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버려야 사상이라고 강조한다.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기말적 대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 치유’ 방법을 찾기 위해 본 서를 집필한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 부산대학교 박대영 교수 그리고 사회 분야 권위자인 (사)국민통합 블루오션정책연구소 권추호 소장은 이런 뜻과 힘을 모아 나라를 행복으로 이끌 방안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특히 인류가 발전을 거듭해 오며 놓치고 잃어버린 ‘사랑’과 ‘희생’에 의한 인격의 가치를 강조하며 그것을 “인생과 역사의 절대가치와 목적지향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창한다. 그 사랑과 희생은 수많은 이해관계의 갈등 안에서도 인간으로서의 고고한 가치를 잃지 않게 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지성을 일깨우지 않는 평화는 일시적 평화요 외식이며, 비인격적인 식물평화’라 하였다. 인류의 행복과 ‘세계영구평화’를 위하여 우리의 지성을 일깨워 줄 새로운 사유가 요구되고 있다. 평화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이념 ‘영철학’은 “창조와 재창조, 즉 신의 창조에 의한 인간 재창조의 역사 법칙에 의해 영원히 자존하면서 공존하는 인격적 성장의 이법의 철학”이다. 우리가 지성을 깨우고 인격적으로 성장할 때, 비소로 세계평화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뗐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위대한 걸음에 영철학이 든든한 길라잡이가 되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출간후기 일류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함께 행복한 에너지가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현재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으로 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외부적으로 불안정한 세계경제와 북핵 위협이, 내부적으로는 경기 침체와 국정혼란이 국가의 앞날에 커다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습니다. 비록 나라는 위기에 처해 있지만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도와 가며 힘을 합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은 얼마든지 일류 선진국으로의 도약이 가능합니다. 한강의 기적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한민족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때입니다. 또한 곳곳에서 나라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는 전문가들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 한구석이 든든합니다.
책 『창조적 통합 통일대담』과 『영靈철학』은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님과 부산대학교 박대영 교수님 그리고 사회 분야 권위자이신 (사)국민통합 블루오션정책연구소 권추호 소장님이 뜻과 힘을 모아 나라의 미래를 행복으로 이끌 방안을 담아낸 책입니다. 『창조적 통합 통일대담』은 국정혼란과 북핵위협의 근본해법을 제시함은 물론, 가장 성공적인 남북통일 시나리오와 국민대통합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심도 있는 연구로 풀어나갑니다. 『영靈철학』은 동서양의 사상을 하나로 묶은 한국철학으로서, 신본적 인본의 철학이자 ‘제4의 이념’인 ‘인격철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들의 모든 연구성과와 열정을 책에 담아 주신 저자들께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개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지만, 국가라는 한 배에 탄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위기에 처한 국가를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아갈지 노력하다 보면 어느덧 일류 선진국의 국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듯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영 철학 (평화의 사상)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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