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0516 (기쁨만 담은 흑진주 | 장복순 흑진주 시집)

그리움 0516 (기쁨만 담은 흑진주 | 장복순 흑진주 시집)

$15.00
Description
시집『그리움 0516』은 흑진주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저자가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연 속에서 발견한 사물을 대상으로 고운 시어들을 입히고 숱한 감정을 빚어내어 여러 편의 시로 창작한 것을 엮어낸 책이다. 시집에는 80여 수의 창작 시와 함께 저자가 생활하는 주변 환경 속에서 발견한 풍경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함께 수록하여 시를 통해 얻는 언어의 감동과 사진을 통해 얻는 공간의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장복순

저자장복순(흑진주)은
전남광양옥룡출생
전남광양여고졸업
방송통신대중문과

이력
참여문학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광양저널기자서울지부편집본부장
성공사관학교동기부여교수
사)국제서비스협회전임교수
사단법인국제웃음치료협회명강사9기회장

자격
1급웃음치료사
건양대사회복지사2급
고려대1급인성지도사
고려대명강사1급
숭실대CK자기주도학습1급/2급
성희롱예방교육강사
레크매직지도사

수상
한국참여문학상수상
오은문학2호작가상수상

공저
명강사25시

목차

프롤로그ㆍ004
추천사ㆍ007

part1ㆍ연작

#그리움1ㆍ028
#그리움2ㆍ030
#그리움3ㆍ032
#그리움4ㆍ035
#그리움5ㆍ036
#그리움6ㆍ037
#그리움7ㆍ038
#그리움8ㆍ040
#그리움9ㆍ041
#그리움10ㆍ042
#그대와함께라면1ㆍ043
#그대와함께라면2ㆍ044
#기다림1ㆍ045
#기다림2ㆍ046
#기다림3ㆍ047
#기다림4ㆍ048
#기다림5ㆍ049
#사랑1ㆍ051
#사랑2ㆍ052
#소꿉장난1ㆍ053
#소꿉장난2ㆍ054
#이런사람이되고싶습니다1ㆍ055
#이런사람이되고싶습니다2ㆍ057

part1ㆍ단편

#가을은참예쁘다ㆍ062
#가을이오면ㆍ063
#가끔씩은ㆍ064
#개똥벌레ㆍ065
#그대ㆍ066
#그대가그리움~벚꽃그리고ㆍ067
#그대는요ㆍ070
#그땐그랬었지ㆍ071
#그러면ㆍ075
#그래도아직도ㆍ076
#난니가참좋아ㆍ078
#너그거아니?ㆍ080
#넌내게난네게ㆍ081
#널사랑하겠어ㆍ083
#내고운님생각하면ㆍ085
#내안에너있다ㆍ087
#다솜ㆍ089
#당신도그런적있나요?ㆍ090
#무소구ㆍ091
#무소유ㆍ093
#문자메시지ㆍ096
#바램ㆍ097
#보고싶은날엔ㆍ099
#백팔연시ㆍ100
#빈가지ㆍ113
#아름다운관계ㆍ114
#아카시아꽃ㆍ118
#안개비ㆍ120
#어머니ㆍ121
#어쩌면ㆍ124#오늘만큼은ㆍ125
#인연ㆍ127
#사랑해ㆍ129
#숨바꼭질ㆍ131
#시화전ㆍ133
#정월대보름ㆍ136
#진주처럼ㆍ138
#찔레꽃ㆍ141
#찔록꽃ㆍ142
#참이슬ㆍ145
#첫눈ㆍ146
#칠갑산ㆍ147
#함박눈ㆍ151
#여심(女心)ㆍ153
#다시,봄ㆍ154
#봄에는ㆍ155
#흑진주ㆍ157
#검정고무신ㆍ158
#별리ㆍ165
#가슴앓이ㆍ167
#아버지못난딸의독백ㆍ169
#난말못해ㆍ172
#인동초ㆍ174

출간후기ㆍ175

출판사 서평

자연을바라보는순수한시선,희로애락의솔직한표현이가미된시작(詩作)
‘시인의눈으로본세상을함께담아낸책은풍성한축제의장이되었다’

대한민국의사시사철변화하는자연경관을유심히살피면어느하나도같은것이없다는것을느낄수있다.굽이굽이흘러가는하천과산줄기,때마다피어나는이름모를들꽃등이온천지를가득수놓기때문일것이다.이러한자연을바라볼때는불현듯숙연해지면서동시에가슴벅찬감동과시적수사들이마음속에차오르곤한다.그순간을놓치지않고종이에글을새기는사람들이야말로시인이되는것이다.

시집『그리움0516』은흑진주라는예명을사용하는저자가SNS를통해사람들과소통하고자연속에서발견한사물을대상으로고운시어들을입히고숱한감정을빚어내어여러편의시로창작한것을엮어낸책이다.시집에는80여수의창작시와함께저자가생활하는주변환경속에서발견한풍경을직접촬영한사진을함께수록하여시를통해얻는언어의감동과사진을통해얻는공간의감동을함께느낄수있도록하였다.

수록된시들의제재는전반적으로자연을보고느낀점과저자본연의감정을두축으로하며제목이동일한시들을연작으로,제목이다른시들을단편으로구분하였다.이모든것을하나로관통하는감정이바로제목에서드러나는‘그리움’이다.‘늘항상언제나그리움한자락이흐른다’와같은표현들로저자의내면에차오른그리움을솔직하게밖으로표출해내고있다.또한몇몇시들은시조형식을차용하여운율을맞추며시를읽는재미를더했고,108연시등의독특한구조를사용해실제겪은사실을운율이있는이야기를들려주는듯이나타내저자만의신선한시세계를드러내어보였다.

시가쉽게읽힌다는것또한시집『그리움0516』의매력이다.추천사를남긴다수의저명인사들이순수한마음으로세상을보는시각을고스란히담기위해누구라도읽어내려가며공감할수있는구조를가지고있다고설명했다.편안한잠자리위푹신한베게처럼,시장을보러나갈때손에쥐고나가는가벼운손지갑처럼정신에안정감을준다는표현이어울리는시라고할만하다.

세상을살며희로애락을겪고그에대해진솔한감정을바깥으로표현하기란현대인들의삶은너무나도팍팍하다.직접표현은못하더라도솔직하고따스한감정이담긴시를통해마음의공감대를형성한다면내면의카타르시스를해소하는데크게도움이되지않을까?많은이들의손가방안에,혹은머리맡에놓여쉽고친근하게읽히는책이되기를바라본다.

출간후기

진주알같이영롱한시와
감성풍부한사진을보며
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
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

|권선복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한국정책학회운영이사

우리가시를사랑하고즐기는까닭은무엇일까요?감성을풍부하게하고,우리글의색다른묘미를체험할수있으며,타인의마음을간접체험할수있는등여러가지이유가있겠습니다만그중에하나를꼽자면시를거울삼아자신의솔직한모습을볼수있다는것입니다.
우리는인생에서무수히많은일들을겪고삽니다.그과정에서스스로에게타협이나양보를강요하고,무관심과무책임한태도로발전의기회를내버리는등무엇보다소중한나자신을방관하고살아갈수있습니다.시는마음의거울입니다.용기내어시를읽고쓰면반성의마음을가질수있는것이바로시가가진힘입니다.

시집『그리움0516』은‘흑진주’라는예명을사용하는장복순시인이인생을살며얻은마음속깊은감정을시로완성하고순간순간을포착한사진을함께게재한아름다운시집입니다.매우순진하고감각적인언어를사용해희로애락을가볍게표현해내는그의시상과감각적인표현력은칭찬을아끼지않을수없습니다.

더불어주목해야할것은시인에게서우러나오는경험의솔직함입니다.있는그대로의순수한즐거움,어느때인가겪은추억을향한깊은그리움,누구나한번쯤겪어봤을법한고독한외로움등을외부로드러낸다는것은평소저자가얼마나주변이나본인스스로에게솔직하고진실한사람인지를잘보여주는것이라하겠습니다.

시를읽는여러분께서도얼마든지본인마음에잠재된솔직함을이끌어낼수있으리라생각합니다.솔직담백한장복순시인의『그리움0516』시집을통해아름다운시와사진을감상하고진정한자아를마주하시기를기대하며책을읽는독자들의삶에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