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민생이여 (살아나는 민생, 바로 서는 나라를 위하여)

아, 민생이여 (살아나는 민생, 바로 서는 나라를 위하여)

$15.00
Description
아, 민생이여』는 이토록 바닥으로 내던져진 민생의 위기를 어떤 정책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침착하고 냉철하게 지금의 민생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그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다방면에서 접근하며 살펴본다. 우리가 체감하는 현실은 어떠한가, 서민층이란 무엇인가, 인구 문제는 어떠한가, 출산율은 어떠하며 경제정책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라는 연쇄되는 질문을 통해 문제의 근원을 찾으며 그 문제점의 가장 위에는 이념의 굴레에 묶인 위정자들의 편협한 태도가 있었음을 말한다. 이어서 국가와 정치, 행정과 사법, 경제, 사회, 교육, 종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진단을 통해 우리의 암담한 현주소를 명확히 짚어내며 새로운 나라를 세우듯이 많은 것을 바꾸어 나라를 재건해야 함을 역설한다. 마지막으로 최하층에 있는 천만 빈곤층을 살려야 함을 말하며 복지 실현을 위한 방안을 제안한다.
저자

김인산

저자김인산은
1941년일본오오사카출생
미국베버리힐스(BeverlyHills)대학경영학과졸업
공직(국세청,중앙선관위)근무
현재원주시거주

목차

제1부우리는지금어디에와있는가?-9
제2부분야별진단-21
국가의책임과의무-22
정치,정치인,정당-24
사법,법무,교정행정-40
경제-43
사회-59
교육-74
종교-78

제3부새나라재건설계도-85
사회개혁-86
지역차별없애기운동-92
기부문화확산운동-95
정치개혁-99
사법개혁-122
교육개혁-134
경제개혁-150

제4부1,000만빈곤층을살리자-185
빈곤층의구조와원인-186
사회안전망구축-193
복지재원-208
의료복지와재정-216
복지행정-219

맺는말-226
출간후기-230

출판사 서평

“국가의근간,민생을구제하라!”
촌로김인산이제안하는3천만민생살리기제안서

지금의민생은멀쩡히살아있다고하기힘들만큼어렵다.특히저자의말처럼3천만에육박하는빈곤층의삶은정치권의관심밖인지그저수수방관하며제대로살리기는더욱어려워졌다.그야말로‘위기의민생’이라고할수있다.이런데도여전히정치권은민생에관심이없고,민생은스스로일어설발판마저잃고있다.정권이바뀌고새로운정책이펼쳐져도민생이살아가기는더힘들어졌다는말이들린다.정치와경제의참된목적을정권이이해하지못하고있기때문이다.이렇게파탄나버린민생을살리려면어떤정책을펼쳐야하는가?

책『아,민생이여』는이토록바닥으로내던져진민생의위기를어떤정책으로써극복할수있는지설명한다.침착하고냉철하게지금의민생이안고있는문제점을하나하나분석하며그근원이어디에있는지다방면에서접근하며살펴본다.우리가체감하는현실은어떠한가,서민층이란무엇인가,인구문제는어떠한가,출산율은어떠하며경제정책의현주소는어디인가라는연쇄되는질문을통해문제의근원을찾으며그문제점의가장위에는이념의굴레에묶인위정자들의편협한태도가있었음을말한다.이어서국가와정치,행정과사법,경제,사회,교육,종교에이르기까지다양한분야의진단을통해우리의암담한현주소를명확히짚어내며새로운나라를세우듯이많은것을바꾸어나라를재건해야함을역설한다.마지막으로최하층에있는천만빈곤층을살려야함을말하며복지실현을위한방안을제안한다.

미국베버리힐스(BeverlyHills)대학경영학과를졸업하고국세청과중앙선관위에서공직에몸을담고있다지금은원주에살며스스로를촌로라부르는저자는공직에몸담았던경험과마음을바탕으로진심어린민생정책에대한조언을한다.그의제언은실제로적용했을때에대한예측과예산소요에대한분석까지치밀하고상세히말한다.공직에몸담았던사람의시선에서실질적이고유효한정책을제안하는것은아무나할수있는일이아니다.누구보다민생의현실을잘알고그에알맞은정책을제안하는참된조언자라고할수있을것이다.그의제언은단순한비판이아닌,실현할수있는것이기때문이다.

새로운정부가들어서고새로운정책이펼쳐질때마다민심은조금이라도더나은삶을기대하지만,삶이더나아졌는지에대해서는체감하지못한다.민생이스스로해결할수없는사회의문제점,제도의문제점을지적하여도실질적으로삶을바꾸지는못하는것이다.여기에는가장근본적으로정책의안일함이밑바탕이된다.그러나정책과위정자들만의잘못은아니다.이미익숙해진제도를통해국민은스스로도타인을위해함께나누는것을꺼려하며자기한몸간수하기도힘든현실이다.그러나올바른정책,올바른제도,그리고함께하는국민이있다면어떨까.저자의제언을따라사회를개혁하고민생을위하는참된정책을통해우리의민생도다시웃을날이오기를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