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지 마세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한마디)

주저앉지 마세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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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저앉지 마세요』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주저앉기 쉬운 대상 세 가지에 대해 주저앉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인’, ‘건강’, 그리고 ‘여성’이 그 세 가지 주제다. 특이한 점은 독자들도 한 번쯤 겪었음직한 이야기들을 저자가 직접 겪은 일이나 일화로 소개하여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인의 일화들도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에 잘 녹여낸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기존의 딱딱한 자기계발서에서 탈피하여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고자 하였다.
저자

김재원

저자김재원은서울출신
고려대학교영문과졸업
연세대학교경영대학원졸업(증권분석전공,증권분석사)

주요경력사항
중앙일보기자,중앙일보편집국주간부장
동양방송(TBC)방송위원,문화방송(MBC)자문위원역임
수원대학교신문방송학과강사역임
한국증권분석사협회초대회장역임
KBS,MBC,TBCTV와라디오MC
월간‘여원’,‘신부’,‘젊은엄마’,‘뷰티라이프’,‘직장인’,‘소설문학’등발행
세종문화상심사위원(언론부분)
미인대회(미스코리아심사위원,미스월드유니버시티대회장역임)

현재
(주)여원뉴스회장/한국페미니스트협회상임대표
예술의전당자문위원
MissIntercontinental한국대회장

주요저서
시집『깨달음으로뜨는별하나』
『아내를이렇게사랑하라』,『남편을이렇게성공시켜라』,『직장인의손자병법』,『오른손이하나밖에없으십니까?』,『DJ식성공법』,『이희호의메이아이헬프유』등다수

목차

프롤로그4
추천사8

1부.주저앉지마세요,직장인
주저앉지마라,괄약근이직장인을구제할것이다 16
‘지담선생’이재택근무를찾아나선이유가이유답다 21
미스코리아스마일은,인상도인생도바꾸게해준다 26
CEO는,묻기전에미리대답해야좋아하는사람이다 31
올바른성공을가르치는회사가좋은회사다 36
‘남자의3여자’보다귀한‘남자의3남자’ 40
새벽5:30분에거행되는변화의마라톤 44
대통령도정치적명운을건일자리문제와사표쓰기 49
이세상에떼어먹어도좋은돈은없다 54
정말돈없이결혼하면밤에만즐거울까? 59
좋은회사를기막히게가려내는세가지기준 64
부자되기를포기하는건자유지만부자되는비결은알아야 69
칭찬의말씀50개를준비하라 73
부도난아버지의불행과부도집아들의다행 78
창고로발령난직장인을축하해야되는이유 83
성공할직장인이절대로하면안되는10가지 87
‘NoMoney,NoHoney!’에쫄지않으면청춘불패 92
성공은어느시대에나유일하게올바른선택이다 97
인생은담배끊기다,담배를못끊으면아무것도못끊는다 102
힘든줄안다.그래도몸은팔지마라 107

2부.주저앉지마세요,건강
유상무와김영애에대한안타까움의실체 114
지상렬이고백하는“내체력쑥뜸에서” 119
1년에마늘2천통이나먹는엽기적인당신? 123
복잡한시대에나타나는공황장애 127
오줌발세기시합하는친구라야진짜친구? 132
몸을혹사하면몸은반드시우리에게복수한다 137
암,암,암…….그렇고말고! 141
우리는왜제명에죽지못하는가? 145
면역력이약해지면온갖병이다달려든다 149
‘내몸이내인생을배신’하는거아시나요? 154
암세포가까불지못하게하는방법이있다면……. 159
나이보다10년은더젊게보이는이유 163
대상포진,아기낳는것보다더아프니빨리! 168
갑상선암이암발생순위1위였다가2위된이유는 173
독감과지카는왜우리를따라다니나? 178

3부.주저앉지마세요,愛테크
혼자낳는아이와둘이낳는아이 184
그래도남편은백일섭처럼외계인이어서는안된다 187
남편은아내의기운이고,아내는남편의스태미너다 192
맞벌이아내외조하는남편이되라 196
한국페미니스트협회는왜4월19일에창립되었나? 202
“인생뭐있어,아내사랑강조기간이지” 207
남편의귀가시간위반에벌금,또는섹스거부 210
6년동안56번결혼한부부의愛테크 214
윤형빈…….그대는아내를진심으로사랑하는가? 218
남편과싸울적마다울고,주저앉고싶다는그녀에게 222
각방쓰는부부가이혼이많은이유 226
아내가가정을‘물질닷컴’으로만들지않으려면 231
이혼할까사별(死別)할까고민되시나요? 237
부부간말투에는반드시슈가를좀쳐야한다 242
부부간에도스토리텔링마케팅을 247
기저귀선생과페미니스트대통령 252
남편…….돈보다더좋은남편되는10가지지혜 257
대한민국에서1%남편되는비결 262
문희준이두말말고설거지를배워야하는이유 266
여자가으뜸인시대다.그래서‘女元’이다 271

출간후기276

출판사 서평

좌절의연속인인생앞에서
무릎꿇은당신에게건네는한마디,
“주저앉지마세요!”

요즘처럼‘포기’라는말이쉬워진때가없는듯하다.어떤숫자를넣느냐에따라달라지는‘n포세대’라는말은제한을두지않고늘어날수있는숫자만큼이나다양한‘포기’를보여주고있다.어린나이부터좌절을겪고무의미한하루하루를보내며,결국주저앉아버리고마는모습을우리사회에서흔하게찾아볼수있다.문제는이런사람들이점점늘어나고있다는것이다.

책『주저앉지마세요』는우리사회에서가장주저앉기쉬운대상세가지에대해주저앉지않는방법을이야기하고있다.‘직장인’,‘건강’,그리고‘여성’이그세가지주제다.특이한점은독자들도한번쯤겪었음직한이야기들을저자가직접겪은일이나일화로소개하여공감을불러일으킨다는점이다.또한우리가잘알고있는연예인의일화들도저자가말하고자하는핵심에잘녹여낸다는점에서흥미롭다.기존의딱딱한자기계발서에서탈피하여독자들에게재미를주고자하였다.

㈜여원(女元)뉴스회장이자한국페미니스트협회상임대표,대한민국페미니스트의원조라고할수있는저자의남다른시선도이목을끈다.오랜시간동안페미니스트로활동해온저자는특히마지막주제인‘여성’에대해한결같은목소리를내고있다.바로“여성이으뜸이다”,“아내를사랑하라”는것이다.예전부터여성의인권,아내의인권이지켜지지못한현실을안타까워한저자는특히나‘여성’을향하여주저앉지말라고간곡히말하고있다.‘여성이으뜸’인사회를만들고싶어하는저자의의지가엿보이는부분이다.

살면서누구나한번쯤은주저앉고싶은순간을맞닥뜨린다.그순간을극복하고계속앞으로나아가는사람도있지만,그대로힘없이주저앉아버리는사람도있다.그갈림길앞에선우리에게저자는“주저앉지마세요”라고말한다.그위로의한마디가담긴이책이오늘날을살아가는많은사람들에게일어설수있는힘을주는책이되기를바라본다.

[프롤로그]

인생은둘중에하나다.바로서기,아니면주저앉기.
세상에주저앉고싶지않은사람이얼마나될까?주저앉고싶은사람이많을때,세상은뒤숭숭하고,역사는침체되고,골목골목엔술집들이늘어간다.

이책은삶의파도타기,삶의암벽타기에서지친사람들,당장주저앉고싶은사람들에게보내는위로,또는격려사로쓰여졌다.또는주저앉지말라는선동煽動이라보아도된다.어느날문득주변을살펴보니,주저앉고싶을만큼힘들어하는사람들이,그렇지않은사람보다많다는사실에눈을떴다면,그들에게한마디위로와격려를보내야하는것이당연하다.

혼자서는가눌수없는세파,운명,실패에시달리는사람들을위해서무엇이라도해야하지않느냐는사유思惟가눈을떴을때,그리고그시달리는사람들속에섞여있는자신을발견한다는것은참으로통쾌한깨달음이기도하다.

누구에게물어도“나는수없이주저앉고싶었다”고말한다.필자도마찬가지다.어쩌면주저앉고싶은날이더많은인생을여기까지살아온셈이다.주저앉지않고겨우버티는사람이라해서,죽지못해사는사람이라고몰아부칠필요는없지만,나하고는무관한일이라고돌아서버린다는것은싸가지나할일이다.

이책은3부로나뉘어져있다.
1부는80년대,직장인들가슴에성공의불길을집히던월간‘직장인’을창간하면서부터계속직장인들에게하고싶은얘기의연속이다.또는TBC전동양방송라디오가군사정권에의해문을닫는날까지집필했던매일뮤지컬드라마‘유쾌한샐러리맨’의속편이다.
20대신용불량자가전체20대의20%다,25%다할때부터쓰려고마음먹은책이다.멀쩡한젊은직장인이3포세대,5포세대라는이름으로늘어난다는뉴스를접할적마다쓰고싶은책이었고,전세계자살률1위의나라가대한민국이고,그자살자의1/6이,갚을것을제대로못갚은채무자라는소리를들을때도쓰고싶은책이었다.

2부는건강으로인해한이맺힌사람들에게,그래도주저앉지말아달라는아픈얘기들이다.문명은,인간을능가하는AI등예측할수없을정도로진화하는데,문명으로도어쩌지못하는인간의건강문제는완전해결의길이멀기만하다.병명病名은늘어만간다.주위에서암같은불치병에시달리느라주저앉고싶은사람들,그리고그가족들을대할때마다쓰고싶은책이었다.이책의마지막원고를출판사에보내던날,위장암으로세상을등진친구의부고를받고는필자자신이주저앉고도싶었다.또암에유방을잃은여성들에게는,내가그들의가슴이되겠다는약속을쓰고싶었다.

3부는이나라여성들에게보내는추임새다.우리나라여성전체가주저앉고싶은인생을살던지나간시대부터,지금까지보내고싶었던얘기들이다.거의모든여성들이주저앉고싶은시대를살아온것이이나라의역사다.
1970년대…….월간여성지‘여원’의발행인이되자마자‘현모양처’라는용어자체를지면에서아예없애버렸다.‘인권’이라는단어를입에도못올리던시대의여성들은,‘아내의인권’은커녕현모양처라는족쇄에묶여매일단위,매시간단위로위로를해도,그냥주저앉고만싶었으리라.그시대의아내들은물론이고,지금시대의아내들에게도,주저앉지말라고쓰고싶은책이었다.

주저앉고싶은사람들에겐다그나름대로의이유가있다.동시에그대로주저앉을수없는이유도있다.가능하면주저앉을수없는이유에매달려야하겠다는생각이,이책에가득히담겨있다.

이책은방일영문화재단의후원에의해만들어졌다.방일영문화재단의언론인출판지원을비롯한선의의문화활동에대해,이자리를빌려진심으로감사드린다.

주저앉을지모르는남편과사느라고,시인이면서오랫동안시심詩心도잊었던아내이정숙은추임새꾼이돼버렸다.자신들의분야에서정진하고있는장남진세고려제일정신과병원원장,딸희진경희궁한의원원장,막내윤세(주)fininternatonal대표이사역시그렇고,두며느리조용주와유선영,사위김종구(주)하이드로코어이사도역시그렇다.그리고구김없이크고있는손자손녀들…….그들의존재자체가내게는추임새였다.
그리고내가살면서만난많은분들이주저앉지말라고한결같이보내주신격려와눈짓은이책을쓰는데크게보탬이됐다.그고마운분들의이름은여기서다외울수도없다.
이책에추천사를써주신,예술의전당고학찬사장님,박승주전여성가족부차관님,이상우한국추리작가협회이사장님,한국언론인학회성대석회장님,그리고출판을맡아주신행복에너지의,곧터질것같은,움직이는열정의활화산권선복사장님과,편집부의동료들에게도감사드린다.
2017.초가을문턱에서
지은이김재원

[출간후기]

삶의무게에주저앉으려는모든분들께
행복한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
영상고등학교운영위원장

우리는살면서주저앉고싶은순간들을하루에도여러번마주합니다.가정,직장,사회…….그어느것하나우리를가만히놓아두지않습니다.때로는상처를안겨주기도하고시련을안겨주기도하는모든것들은우리를수도없이주저앉히곤합니다.그럴때마다우리는좌절하고,또다리에힘이풀려주저앉아버리는경우가많습니다.
『주저앉지마세요』는주저앉고싶은상황에맞닥뜨린우리에게희망을주는책입니다.주저앉기쉬운직장인,건강,또여성아내에초점을맞추어여러가지사례를통해주저앉지않는방법을알려줍니다.
특히여성잡지‘여원’의발행인이었고지금은여원뉴스회장인저자의페미니즘에대한생각을엿볼수있어더더욱즐거움을줍니다.또한딱딱한느낌의글이아니라호감을주는유쾌한글로독자들의눈을뗄수없게만듭니다.공감할수있는사례나지인들의이야기,또대중들의흥미를자극하는연예인이야기등을적절하게섞어읽는이들에게즐거움을줍니다.

갈수록사회가각박해지고,정情이희미해져가는분위기가만연합니다.이런사회모습이우리를더쉽게주저앉히려고하는지도모릅니다.그렇기에저자는더더욱‘주저앉지말라’고말합니다.

아직당장눈앞에보이는무언가가없더라도주저앉지않고꾸준히걸어가다보면,어느날우리도당당하게‘주저앉지말라’고말할수있는날이올것입니다.현실의무게를이기지못해주저앉으려는모든분들에게삶에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