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긍정에너지 (긍정과 사랑으로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인생이야기)

사랑과 긍정에너지 (긍정과 사랑으로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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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과 긍정에너지』는 거대한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낸 한 사람의 아내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이야기임과 동시에 한 가족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슬픔을 이겨내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에 부딪힌 사람들이 현실을 극복하는 무한 긍정과 감사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 본다.
저자

허남국

저자허남국은

약력
ㆍ1947년생
ㆍ홍천농업고등학교졸업
ㆍ한국방송통신대학교농학과수료
ㆍ농총진흥청농촌지도소근무
ㆍ농림부농산물검사소근무
ㆍ농림부농산물품질관리원근무
-경북,영주소장
-강원철원,홍천소장
-강원지원통계과장,유통과장
※42년1월(군복무포함)근무

상훈
ㆍ녹조근정훈장
ㆍ모범공무원표창(국무총리)
ㆍ장관표창5회
ㆍ강원도지사표창

감사
ㆍ홍천군수감사장
ㆍ행복한동행상(강원도장애인복지관장)
ㆍ농림부장관공로패
ㆍ농업협동조합강원지부장감사패

목차

프롤로그ㆍ004
출간축하가족메시지ㆍ008



하나사랑과긍정에너지

아름다운동행ㆍ028
함께라는이름으로ㆍ030
두바퀴로굴러가는자전거ㆍ032
사랑으로ㆍ035
괜찮아ㆍ036
재롱ㆍ038
소통이쉽지않아ㆍ040
HealingTravelㆍ042
힘빼고,마음비우고,머리숙이고ㆍ044
아내회갑잔칫날ㆍ046
거짓말쟁이ㆍ048
전복죽ㆍ050
하루ㆍ052
천국ㆍ054
부부ㆍ057
혼자울어ㆍ058
들꽃ㆍ060
블라디보스톡azimut연가ㆍ062
겨울바다ㆍ064
행복한동행ㆍ066
칭찬ㆍ068
살게마련ㆍ070
살다보면ㆍ073

둘놓아버릴용기
아프지마ㆍ076
떠나보내면서ㆍ078
커피한잔ㆍ080
가제손수건ㆍ082
운(運)ㆍ084
햇살ㆍ086
여보!식사해요ㆍ088
아들ㆍ090
외로움이밀려올때면ㆍ091
못잊어ㆍ092
그리워질때면ㆍ094
외로워지면ㆍ096
놓아버릴용기ㆍ098
빈자리ㆍ100
파도ㆍ102
보일듯ㆍ105
시간의통로ㆍ106
신발정리ㆍ108
바람이었나?ㆍ111
낮달ㆍ112

셋자연愛속삭임
청산도봄왈츠ㆍ116
텅빈하늘ㆍ118
달맞이꽃ㆍ119
봄비콘서트ㆍ120
짧은순간많은생각ㆍ122
별바다ㆍ124
마음수련ㆍ126
불같이타올라ㆍ129
산길ㆍ130
다래한알의행복ㆍ132
산동백꽃ㆍ134
노란단풍ㆍ136
금병산ㆍ138
소나무ㆍ141
청풍명월(淸風明月)ㆍ142
금비단비ㆍ144

넷가족,미래,청록원(淸綠園)꿈
淸錄園꿈ㆍ148
淸錄園봄노래ㆍ150
봄꽃ㆍ153
자연은기적의배움터ㆍ154
휴휴(休休)淸錄園ㆍ156
淸綠園가을ㆍ158
청록원소나타ㆍ161
만남ㆍ162
새희망가ㆍ165
참좋은날Ⅰㆍ166
참좋은날Ⅱㆍ168
행복한미소ㆍ169
엄마마음ㆍ170
눈처럼ㆍ172
볼빨간도토리ㆍ175
아이들꽃ㆍ176
대룡산ㆍ178
새아침ㆍ180
기도ㆍ181
해오름ㆍ183

다섯아내글(말방카페)
가을은오는데ㆍ186
아들에게보낸편지ㆍ188
친구야ㆍ191
부부란?ㆍ192
사랑이채워지면ㆍ195
새끼가뭔지?ㆍ198
시어머니생신ㆍ200
54말방카페ㆍ202
새며느리에게보낸편지ㆍ206
만남ㆍ209
아름다운모습을보았습니다ㆍ210
인생ㆍ212
화진포번개ㆍ214
여행ㆍ217
아들집ㆍ218
번개ㆍ220
이런날이면ㆍ223
한잔마신날ㆍ226

수필
희망,사랑그리고꿈ㆍ232
이다음에잘해줄거야ㆍ241
아쉬움ㆍ244
더잘해야지ㆍ247
영원한동반자ㆍ250
SlowCityHealingㆍ254
맑은바람밝은햇빛ㆍ256
마음의문을활짝열어ㆍ258
가을ㆍ260
주제와분수ㆍ264
위기를성공으로바꾸는비결ㆍ266
人生3막ㆍ269
파리인생ㆍ272
행복만당ㆍ274
마음의밭을가꾸며ㆍ276
只今,여기ㆍ279
아이들이웃으면세상이행복합니다ㆍ281
좋다,그래도ㆍ286
여행이인생을바꾼다ㆍ288
사랑해요처음그때처럼ㆍ292
靑綠園꿈ㆍ294
아내건강할때진작좀잘할걸ㆍ299
꿈이있는한은퇴는없다ㆍ301
엄마인정해요ㆍ305
멋지게키워주셔서고맙습니다ㆍ309
풍수지탄(風樹之嘆)ㆍ311
졸업식ㆍ314

출간후기ㆍ318

출판사 서평

행복과감사,긍정과사랑,가슴시린그리움이함께하는청록원이야기
삶은아름다운것이지만세상을살면서항상기쁘고아름다운일만겪을수는없는것이사람의삶이다.그렇기때문에옛현인들은생은아름다운것이지만또한고통스러운것이라고말하며삶의본질을우리에게일깨워주기도했다.이처럼삶을살아가는데에있어서고통은크든작든누구에게나따라붙는다.하지만이러한고통에대처하는자세는사람마다사뭇다르다.작은고통에좌절하고절망하여일어서지못하고삶에더욱큰고통을채워넣는사람들이있는가하면거대한고통속에서도긍정과사랑,감사를통해행복을찾아내고야마는사람들이있다.

이책『행복한삶을만드는사랑과긍정에너지』는거대한역경과고난속에서사람이어떻게‘행복하다’라고확신하는삶을살수있는지보여주는한가족의드라마다.저자는43년간공무원으로봉직하는동안경제적어려움을포함하여여러힘든상황을겪었으나오랜세월함께해온아내와가족에대한사랑으로극복하며퇴직한다.하지만기쁨도잠깐,아내의난치성뇌질환판정으로저자는오랫동안구상해온퇴직후의꿈을모두포기해야하는위기를맞이하게된다.고뇌와방황도있었으나한몸처럼살아온아내와가족에대한사랑이더강했기에저자는미련없이모든꿈을내려놓는다.이후13여년동안혼자서는눈조차도뜰수없는아내를간병인한명없이돌보며희생과봉사의삶을사는모습은작은역경에도쉽게많은것을포기하려고하는사람들에게여러가지를생각할수있게하는기회를제공할것이다.

‘긍정과감사,사랑이있다면어떤방향으로든새로운꿈과희망이온다.’라는저자의믿음처럼저자는아내의간병으로모든것을내려놓아야했으나동시에새로운꿈과열정을불태울일을갖게된다.그것이바로아프기전아내가꿈꾸던‘자연속쉼터’청록원(靑綠園)을만드는일이었다.눈코뜰새없이아내간병에매달리는와중에도버려진진흙밭을구입하여꽃과과일이가득한청록원으로창조하는과정속에서진정한열정과기쁨,행복이무엇인지알게되었다고저자는책을통해이야기한다.노력에도불구하고13년의투병끝에아내를결국하늘나라로보내는슬픔을이겨낼수있게해준것도무한긍정과감사의열정이만들어준새로운힘이었을것이다.

이책은거대한고통과역경속에서도삶의의미와행복을찾아낸한사람의아내에대한사랑과그리움이담긴이야기임과동시에한가족이어려움을극복하고슬픔을이겨내며새로운미래를꿈꾸게되는이야기이기도하다.이책『행복한삶을만드는사랑과긍정에너지』를통해인생의어려움에부딪힌사람들이현실을극복하는무한긍정과감사의지혜를얻을수있기를바라본다.

[프롤로그]
“삶의고통속에서도감사와행복을찾는당신께드리는책”

행복은조그만것에스스로감사하며과거나미래가아닌바로지금있는여기이자리에서긍정적으로사랑하며만들어가는것입니다.감사하는사람은내면에생기를불러일으켜날마다만족스러운새날을살아갈수있으며늘행복합니다.
모든사람은행복을원합니다.그러나인생은늘행복하게만살수가없는것이현실입니다.때로는고통이닥쳐와행복한인생여정을잠식하거나아예파괴해버릴때도있습니다.하지만내게다가오는행복을소중히여기며긍정과사랑으로고통속에서도작은감사를찾아낼수있다면,그리고절망의시기에도희망과꿈을안고무지갯빛인생을살아내려최선을다한다면진정행복한삶을살수있습니다.

고등학교졸업넉달후곧바로공직의길을선택하고봉사하니어느새43년이되었습니다.젊은시절을모두보내고환갑나이에퇴직하여빛나는인생3막이시작되길기대했으나행복은그렇게쉽게와주지않았습니다.공직말경부터조금씩아프기시작한아내가난치성뇌병변질환판정을받자하늘이무너지는것과도같았습니다.하루하루행동이느려지며병이더깊어지는것을막을길이없는상태에서그래도한가닥의기적을바라는마음으로모든것을접고퇴직후바로간병에매달리기로결심하였습니다.
수천번의생을반복한다해도다시만날수없는하늘의인연이자사랑스런영원한짝,아내의간병을하면서세월이더하기를할수록삶은자꾸빼기를하고13년의세월동안사랑할시간이점점곶감꼬치의감을빼먹듯줄어드는아쉬움만이가득했습니다.
퇴직후10년,여느사람들은인생의골든타임이라고도합니다.하지만영원한동반자를간병하면서더불어어머님노년치매와딸항암치료까지맞닥뜨린퇴직후삶은정말어렵고힘든고통이었습니다.그렇지만내인생이다닳아없어질때까지있는힘다해밤낮으로가족건강을되돌려보려고노력하였으며아내가오늘하루를사는데힘이되었으면하는간절한소망으로풍광좋은시골귀하디귀한자리에버려진무논을구입하여아내를돌보며열정을다했습니다.
그러나지난1월아내는투병13년고통의아픔을끝내고삶을마감했고나는44년간한몸이던아내를보내야하는절망을맞아야했습니다.3년동안몸이굳어눈도뜨지못하고말도못해고통스런표정도지어보지못한채흰국화뒤영정에숨어홀연히떠나가버린것입니다.사랑하던아이들에게도말한마디못한채한몸이던남편에게눈길한번주지못하고애지중지하던물건과손톱발톱이다닳도록이룬모든것을다놓고말입니다.

그래도역경앞에무릎꿇지않고,운명앞에굴하지않으면나의꿈을성공으로이끌어행복한인생을만들수있을것이라는희망을품고농장일을다시시작하며마음을다잡기시작했습니다.정성없이는이룰수없는기적에가까운청록원에서의이런저런경험과농사일이아내를잃는절망속에서도큰힘이되었습니다.
무슨일이있어도실망하지말고“문제없어”를외치며살아갑시다.아무리곤경에처해도당황하지말고요.사방이다막혀도위쪽은언제나뚫려있기에하늘을바라보면희망이생깁니다.고통속에서도기적을바라보며“잘될것이다.”라고믿는사람에게는기적이일어납니다.오늘하루를선물받은것처럼최선다해사랑하고행복한일만들어감사한마음으로즐길줄알면그것이곧행복한인생아닐까요?
꽃나무는추운겨울을견디고서야비로소꽃을피웁니다.꽃에대한사랑으로나무는혹독한겨울찬바람을이겨냅니다.매사를긍정적생각으로사랑하며몸과마음을늘바쁘게움직이는사람이더오래건강하게삽니다.

세월이흘러나이드는것은막을길이없더라도마음만은더젊게생각하고생동감있는행동으로실천하며한번뿐인인생을꿈꾼대로,아름다운삶으로만들려노력할때행복할수있습니다.
오랜세월쓰고지우며또쓴나의글과지금은떠나고없는아내가30여년전386컴퓨터로동갑내기말방카페에썼던글을원안에가깝게책으로함께엮을수있었다는것이얼마나고무적인지모릅니다.우리두사람의글이한권의책으로만들어지기까지는투병속고통을이겨내다너무빨리떠나기는했으나결혼하는그날부터지금까지나를있게만들고헌신한아내함성숙여사와딸민영,아들호영의힘이컸으며글쓰는나를바라보며즐겁게열공하고성장하는손자손녀들의힘이있었습니다.어렵고힘든고통속바쁜일과시간에쫓기면서도글을쓸수있도록기회있을때마다지원해준며느리정혜원과사위김영수에게고마움을표하며옆에서늘아낌없는조언과격려를보내준동생허필주와배상숙요양사님께감사의마음을전합니다.

사랑은말합니다.“용기잃지말고긍정적으로살라고”
사랑과긍정으로평생을같이하다떠나간영원한동반자아내함성숙이이책을읽을수있다면참좋겠습니다.

2017년깊어가는겨울
자연애(自然愛)허남국

[출간후기]
매서운겨울바람속봄을기다리는식물의지혜같이역경을극복하는사랑과긍정의에너지가샘솟기를기원합니다!

생명은근본적으로숭고하고아름다우며,그중에서도인생의존귀함과소중함은말로다표현할수없을것입니다.하지만그앞길에반드시행복과기쁨만이존재하는건아니라는냉엄한사실역시우리가인간으로태어난이상반드시지고가야할숙명일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이책『행복한삶을만드는사랑과긍정에너지』는우리가예측할수없는인생의사건,특히좌절과절망으로우리의삶에검은먹구름을드리우는사건들을어떻게대면하고극복해나가야하는지를보여주고있습니다.

저자는43년간공무원으로봉직하는동안경제적어려움을포함하여여러힘든상황을겪었으나,오랜세월함께해온아내와가족에대한사랑으로극복하며퇴직했습니다.하지만사랑하는아내가희귀난치성뇌질환판정을받게되면서오랫동안구상해온퇴직후의꿈을모두접고아내와가족을위해희생하며봉사하는삶을살았습니다.하지만노력에도불구하고13년의투병끝에아내를하늘나라로보내는슬픔과도맞닥뜨려야했습니다.

이책은이러한저자의지극히일상적이면서도치열한봉사와극복으로가득한삶,아내에대한추억과그리움등을그대로담아내고있습니다.뇌질환으로몸을움직이기는커녕눈조차뜨지못하는아내를간병인한명없이직접간병해내면서도불만이나괴로움보다는사랑과즐거움을찾아내는모습,아내와같이꿈꾸었던‘자연속쉼터’를만들기위해버려진진흙밭을꽃과과일이가득한청록원으로창조하는모습은그야말로끝없는가족에대한사랑과긍정없이는도저히할수없는일이라고봐도무방할것입니다.

사랑과긍정보다는미움과좌절이많은사람들을움직이는지금의시대,이책을통해그어떤고난도극복해내는찬란한사랑과긍정에너지가팡팡팡샘솟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