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찬란한 기쁨을 만천하에 (창가학회의 공덕담)

이 찬란한 기쁨을 만천하에 (창가학회의 공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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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찬란한 기쁨을 만천하에』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힘겨웠던 나날, 인생을 살아오며 무수하게 겪은 좌절과 시련 속에서도 종교를 통해 한 줄기 희망을 찾은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 나이에 남의 집에서 식모살이를 하며 제대로 끼니도 챙겨 먹지 못했던 고단한 하루하루가 눈앞에 그대로 펼쳐질 정도로 생생한 글귀로 표현되어 있다. 특히 자신과 비슷한 삶을 살다 간 언니를 향해 풀어낸 그리움은 마음 한 구석을 저리게 만든다.
저자

정해숙

저자정해숙은1946년2월1일,경기도파주시월롱면능산리1구출생
경기도파주시월롱면월롱초등학교21회졸업
현재충북청주시서원구수곡1동대림1차나동403호거주

8년전에충북대학병원에서삼분만에의식이돌아온기적!
본존님(부처님)덕에새삶을살아오면서죽음도많이생각했지만그대로살고싶어서본존님(부처님)앞에서울기도많이울었습니다.
저는어릴때부터배고픔과굶주림속에서길가의잡초처럼아니무명초처럼아무나짓밟고꺾을수있는세상사람들의멸시속에서살아왔지만,지금은행복의꽃길을걸으면서청류가흐르는가정에서잘살고있습니다.
저는몇년전부터수필을꼭쓰겠다고생각을했습니다.
저와함께생활하고있는작은아들은엄마가초등학교밖에안나왔는데무슨수필을쓰느냐고늘걱정을했는데,저는작은아들이잠든새벽에밝아오는여명의새아침을생각하면서수필을썼습니다.
몇년전에죽음의문턱에까지갔다가충북대병원박사님들,수곡1동에계신김명수의학박사님,청주시가경동에서혜원한의원을운영하시는배성환의학박사님의정성으로정상인이되어행복의꽃이만개한가정에서힘차게전진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004프롤로그:71년의인생을돌아보며

0111자원봉사의기쁨신앙에대하여
0192가난했던어린시절생명에관한고찰
0353초등학교졸업후삶의현장‘즉신성불’에대하여
0534내가사랑하는사람들보은의공덕
0875내삶에인연이된사람들생명연장의힘
1076서울에서홀로서는처절한고통연습광포의기쁨
1417일하는개미의슬퍼할시간불법의힘
1778살아남은자의목표불법은승리의희망입니다
2019내한많은인생과어머니이체동심의힘
23110인생지사새옹지마고난극복과더나은사회를향해
27111뿌린만큼거두는삶이여!꾸준한광포의힘으로

304에필로그:나와비슷한삶을살다먼저가버린해자언니에게
306출간후기

출판사 서평

힘들고가난했던인생의절망속에서
한줄기희망이되어준종교와인생이야기

사람은살아가면서한번쯤은반드시인생의‘시련’이라고할만한일을겪는다.같은시련도받아들이는사람마다차이가있으며,또제각각다른강도의시련도겪는다.한번도인생의쓴맛을본적이없다거나,매순간행복하게살아온사람은아마없을것이다.그렇기에사람의인생은한치앞을내다볼수없다고말한다.그러나분명한진리가하나있다면반드시시련뒤에는행복이찾아온다는것이다.시련이나를더욱단단하게만들고,때로는위기상황에서현명하게대처할수있는부드러움도지니게만들어준다.

책『이찬란한기쁨을만천하에』는가난했던어린시절의힘겨웠던나날,인생을살아오며무수하게겪은좌절과시련속에서도종교를통해한줄기희망을찾은저자의삶이고스란히녹아있다.어린나이에남의집에서식모살이를하며제대로끼니도챙겨먹지못했던고단한하루하루가눈앞에그대로펼쳐질정도로생생한글귀로표현되어있다.특히자신과비슷한삶을살다간언니를향해풀어낸그리움은마음한구석을저리게만든다.

힘겨운시절에희망이되어준종교‘창가학회’에대한믿음은저자의삶에대한행복한갈망이얼마나절실했는지알수있게해준다.‘창가학회’는일본에서창시된불교계신흥종교이며,불법의인간주의를바탕으로하며개개인의행복을추구하는종교이다.특히이종교와함께힘겨운시간을극복해낼수있었던저자는일흔한살의나이에도남을위한봉사를통해베푸는삶을실현하고있다.이책에서는저자가겪어온삶의이야기뿐만아니라,창가학회라는종교에대한가르침도함께엿볼수있다.

모두가인생길을지나며겪을시련의무게는다르다.하지만그시련을무겁게받아들이느냐,가볍게받아들이느냐는개개인의차이다.그러나우리는그가시밭길같은인생을걸어오며결국찬란한기쁨을얻어낸저자의인생이야기를통해한가지깨달음을얻을수있다.결국인간이극복하지못할시련은신께서절대주지않는다는것이다.이책을통해많은사람들이용기를얻고,또희망이가득한새해가되기를바라본다.

출간후기

힘겹게살아온모든분들에게
행복한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영상고등학교운영위원장)

지금의젊은이들은상상조차하기어렵겠지만,우리나라도참으로가난했던시절이있었습니다.끼니를거르는것은일상이고,다떨어진고무신을신거나낡은옷을입고생활하며가난을온몸으로겪었습니다.시간이흐른지금도여전히잊을수가없기에,기성세대는자꾸만옛날의가난과힘들었던시절을이야기하는지도모르겠습니다.

『이찬란한기쁨을만천하에』는어린시절지독한가난과결핍을감내하며힘들게살아온저자의일생을담아낸책입니다.초등학교를졸업한후중학교에진학하지못한슬픔,또식모생활을하며겪었던수많은일들,결혼후에도벗어날수없었던가난한날들이고스란히책안에녹아있습니다.저자는자신과비슷한삶을살다먼저가버린언니를그리워하며자신의기억을갈무리합니다.또한힘과위로가되어준종교인‘창가학회’의가르침또한엿볼수있어독특한재미를선사합니다.

창가학회(SGI불교)는일본에서창시된불교계신흥종교이며,불법의인간주의를바탕으로하여생명존엄사상을실천하고개개인의행복을추구합니다.국내에서는150만여명의회원들이활발히활동하고있습니다.신앙활동을통한믿음이저자의아픈몸을낫게하고,또더행복한삶으로나아갈수있는원동력이되었기에,새삼종교의힘이대단하게느껴지기도합니다.

잘사는나라가되었다고는하지만,우리나라가지금까지발전해올수있었던것은그가난을겪고도희망을잃지않은수많은사람들이존재했기때문입니다.힘겨운삶의길을열심히걸어온저자에게응원의박수를보내며,이책을읽은독자분들의삶에도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