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희망의 새 길 한 번 더』는 총 7개의 장 속에서 괴산의 아들로 태어나 경찰관이 되고, 일선 업무를 통해 괴산 농민들의 입장에서 밀착하여 생각하며 갈등 중재를 가장 중요한 행정의 역할 중 하나로 보는 그의 행정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경찰공무원 총경으로 정년퇴직하여 부족할 것 없는 입장에서 괴산군수에 도전한 이유, 군수 선거에 도전하며 아내와 함께한 험난한 여정, 군수가 된 후 어떻게 하면 위기의 괴산에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온 모습들 역시 담겨 있다.

희망의 새 길 한 번 더 (우군가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일이하면 지금 한다)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