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평화 효정평화 (효정의 빛 온 누리에 희망으로)

심정평화 효정평화 (효정의 빛 온 누리에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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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가장 자연스럽고 근원적이며 교조적이 아니며 발생적인 사상이 곧 효 사상이고 우리가 세울 하나의 사상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인간의 해체와 파괴, 물질주의, 이기주의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고 복원하고 회복시키는 사상에 대해 고민하였고 시대의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현재의 정념과 사상을 구했습니다. 본 서 『심정평화 효정평화』가 그 연구의 중심을 밝히는 큰 기둥인 바 앞으로의 세대에 등불이 될 것입니다.
저자

박정진

저자박정진

대구출생
한양대의예과수료
동대학국문과졸업
영남대학교대학원문화인류학과석사박사과정수료

(주)문화방송ㆍ경향신문기자입사
경향신문기자,세계일보문화부장,논설위원역임
한양대,대구대,서울교육대,영남대등에서문화인류학강의
현)세계일보통일연구위원ㆍ문화평론가
개인칼럼[淸心淸談]을세계일보에집필중

-?[지구어머니,마고](2014년,마고출판사)를펴냄으로써한국문화의여성성과신화적원형에대한탐구를했다.
-?[메시아는더이상오지않는다](2015년,행복한에너지)를출간하여기독교메시아사상에대한철학적탐색을처음으로했다.
-?시전문월간지‘현대시’신인상‘황색나부의마을’로시단에등단하여[해원상생,해원상생](90년,지식산업사)[시를파는가게](94년,고려원)[대모산](2004년,신세림)[독도](2007년,신세림)[한강교향시](2008년,신세림)등13권의시집을펴냈다.
-1997년현대시회2대회장.2006년서울문예상수상.
-?인문학적글쓰기에매진하여[한국문화와예술인류학][무당시대의문화무당]을비롯하여최근에[불교인류학][종교인류학](‘차의세계’출간예정)등시집과저술을합하여총100여권을출간.
-최근한글로된자생철학1호인‘소리철학’시리즈(전6권)를펴냈다.
-2002년5월13일서울강남구대모산에자작시[대모산]시탑을세움.
-2008년9월9일울릉도독도박물관경내에자작시[독도]시비를세움.

목차

서문4
추천사9

제1장이성적인간에서심정적인간으로17

제2장감정,심정,효정43
효사상과한국문화49
한국은‘효의나라’,일본은‘충의나라’55
니체의도덕적자연주의와효59
존재론으로본효의의미(모든사상과철학의환원적의미로서의효)71
한국인의심정문화,세계평화를위한비전75
지천시대통일교-가정연합의효의의미97

제3장두익사상과제3평화론103
두익사상의특징과미래적전망104
남북분단과한국전쟁,그리고역사적현재117
유신론과무신론의존재론적화해121
두익사상과심정평화론과효정평화론의구조129

제4장현상학적굴레와신체적존재론-현상학과존재론의화해와융합135
제5장심정적인간은예술적인간이다157
제6장지구촌시대와효정평화169

출간후기209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이이끌새로운문명에대비하여
세계가정연합의사상(史上)을설파하다

어머니는고향의존재그자체이기때문에흔히드러나지않지만어머니야말로고향의의미이다.그래서아버지는고향의기표(표상)이고,어머니는고향의기의(의미)이다.지구촌이하나처럼되면서이제다문화가정은점차보편적인것이되고있다.역설적이게도지구촌이되면서존재의여성성,즉어머니의존재가다시제자리를찾게되었다.이제부모는하나가되면서인류는남성성과여성성을골고루갖춘존재로서거듭나야하게되었다.(p.74)

저자박정진은일찍이『메시아는더이상오지않는다』를통해가부장시대를지나여성시대가옴을예견한바있다.여성시대에대한개념을밝히며‘좋은여성성’,‘나쁜여성성’을구분하여앞으로우리가따를여성성에대해논고한바있으며꾸준히소리철학시리즈를통하여서도여성성을탐구하여앞으로오게될시대의옳은향방에관한타진을해왔다.시대의지성으로앞장서는이러한노력은『심정평화효정평화』에서도구체화하는데앞으로의세계윤리를정의하고설파하는데에본고를할애한것이다.

바야흐로공유경제,사물인터넷,인공지능의시대다.딥러닝이라는학습능력을갖춘인공지능‘알파고’가세계인에일으킨자극은구글이라는초국가적대기업과인공지능의위상을한층격상시켰으며오늘날이인간의역할이위협받는시대라는경각심을갖게하였다.이러한변화에맞물릴인간의대비로는많은것들이있겠으나저자는인간성회복이라는주안점을찾아세계윤리,세계가정윤리를구하고학문적,개념적정립을하는데에시급성을느낀듯하다.그런시급성으로『심정평화효정평화』가탄생하게되었으며이는시대가필요로하는학문이라는데에이견이없도록설명하고있다.

저자는2장「감성,심정,효정」에서새시대에필요한새윤리,새철학이‘심정과효정’의철학이되어야하는이유를다음과같이설명한다.
“과학기술사회와긴장관계를잃지않고유일하게대결할수있는사상은오직효와심정뿐이다.기계는정이없다.만약기계가인간의정을나눌정도로발전하고교감한다고해도그정은정보로서기계에이미입력된정보일뿐이다.따라서정이야말로인간이인간임을,인간의정체성을유지할수있는유일한덕목이다.”(p.86)
또한6장「지구촌시대와효정평화」에서는효가가장근원적인사상이며정감이라는논리를펼치며상술한로봇의시대를준비하는가장근본적인가치로서의효를재확인한다.
“효사상은가장원시반본·원시반구적사상이면서가장소박한철학사상이다.쉽게말하면인간의사회가군집성이커지면서국가와제국을이루고패권경쟁을하였지만,그러한국가사회이전의씨족·부족사회에서부터거의본능적·자연발생적으로발전한사상이다.”

여성과신생아의삶을중심으로지구가족이출발하고,구성되어야종래가부장-국가사회의패권주의와사회적폭력을막고가족중심의진정한평화를이룰수있다고도얘기한다.간단히말해출산의주체는여성이며여성과아이중심이라는출생을근거한세계가범애적,초국가적세계연합을이루게한다는논리다.이속지주의가가족의해체에맞서서지구촌미래의‘평화’를위한초석으로자리매김할것인데부모-자식간의유대만큼자연스럽고,이타적이고,평화적인인간관계가또없기에폭력과차별이없는사회를만드는데에가장본질적인해결책의구실을하게된다는것이다.이는저자박정진이꿈꾸는평화로운새시대를위한윤리·철학의정수이며여성시대를바라보게되는밑바탕이다.앞으로우리가배우고몸소행하여야할본으로자리잡을효와정,이두가지인간의밑바탕을본저서『심정평화효정평화』를통해깨치고나아가앞으로의시대에발맞추고대비하는인간이되어보자.

[출간후기]

앞으로가속화될기계ㆍ로봇의시대에
심정과효정의사상으로가정연합ㆍ윤리의
세계이루고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
팡팡팡샘솟기를기원합니다!

권선복
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운영이사

오늘날기계문명의시대는가파르게오르막길을오르고있습니다.어쩌면그곳이절벽일지도모르나,알파고의시대,자율주행의시대,공유경제의시대,로봇과인공지능의시대로가파르게달음질치고있습니다.새로운브랜드로전기차가떠오르며모두스마트폰을지니고원격으로집안의물건을다뤄기계를통한소통,왕래,대면이자연스러운현재에있습니다.인공지능은어쩌면우리의‘미래친구’의한형태인것같기도합니다.

인간보다기계와더가까운현재의인류에필요한사상으로본책『심정평화효정평화』는‘효사상’을얘기합니다.그효사상의바탕으로는한국인의‘정’,심정을듭니다.세계는국가단위로갈라지고국가는지역단위로갈라지며지역은계층과이익으로,또가족안에서도세대와가치관의차이로갈라지며반목이일어나는현재입니다.이러한인류를구원하는것은‘효사상’이며효사상으로먼저가족을복원하는것이나아가국가를,세계를구원하고하나의커다란가족,가족연합을형성한다는것입니다.그리고그효사상의바탕인심정과정서,공감의원천으로여성성을말하고있습니다.이는폭력과지배의남성성에대별되는모성과포용적인형태에서의여성적정감,심정을이시대에강조하고있는것입니다.앞으로의시대,미래에필요한것으로여성성을점찍고그여성성의필요와요체에대해사상적인정리와개진을합니다.즉가족,씨족사회에서부터형성된효사상은여성의모성과육아에서자연스럽게생육,발전되어오늘날에이르렀고이러한자연스러운정감,공감의인간성은로봇과대비되어우위에있는우리인간의강점이며인간을하나로끈끈하게묶어줄동아줄이라는것입니다.

가장자연스럽고근원적이며교조적이아니며발생적인사상이곧효사상이고우리가세울하나의사상이라고말합니다.저자는인간의해체와파괴,물질주의,이기주의에맞서인류를구원하고복원하고회복시키는사상에대해고민하였고시대의이정표를세우기위해현재의정념과사상을구했습니다.본서『심정평화효정평화』가그연구의중심을밝히는큰기둥인바앞으로의세대에등불이될것입니다.이책이모든분들의마음속에두루두루등불로서밝혀지고바로미터가되기를바라고또한독자분들의마음속에행복에너지가팡팡팡샘솟기를기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