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희망으로 솟아오르다

2020년 희망으로 솟아오르다

$6.50
Description
‘감성 시인’ 윤보영 시인이 펼쳐내는 2020년 경자년 새해의 희망
12명 작가의 아름다운 캘리그라피가 함께하는 작은 힐링
2019년도 절반이 흘렀습니다. 끝이 없을 것만 같은 찌는 더위도 시간의 흐름과 함께 차츰 사그라들 것이고, 시원한 바람이 우리 곁으로 돌아올 날도 그렇게 멀지는 않았습니다. 자연은 항상 정해진 약속을 지키면서 우리의 곁을 순환하고, 우리는 다시금 돌아오는 새해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희망을 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자유로운 환경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는 ‘감성 시인’ 윤보영 시인의 시와 13명의 캘리그라피 작가, 반은연, 임옥례, 이순연, 안경희, 김복자, 차해정, 이랑주, 임혜란, 어선미, 임용운, 남궁정원, 전은주, 김선아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격조 높은 캘리그라피의 어울림이 2020년 새해 희망의 소망과 함께 당신을 찾아갑니다.

캘리작가
반은연, 임옥례, 이순연, 안경희, 김복자, 차해정, 이랑주, 임혜란, 어선미, 임용운, 남궁정원, 전은주, 김선아
저자

윤보영

(尹普泳)

<대전일보신춘문예>(2009)동시당선,한국동시문학회,한국동요문화협회

시집으로는
『소금별초록별』
『사기막골이야기』
『내안의그대가그리운날』
『그리움밟고걷는길』
『바람편에보낸안부』
『그대에게못다한비밀』
『그대를다시만난다면』
『그대가있어더좋은하루』와

신작영상시집
『일본어번역시집(연가)』
『내안의그대가그리운날』
『바람편에보낸안부』가있습니다.

아직발간하지않은
가제<담고있어도그리운사랑>
열두번째시집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