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다이아몬드

빛과 다이아몬드

$16.00
Description
하나님께서는 누에 한살이와 같은 우리네 인생,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인생 고치를 가지고 마술을 부리십니다. 그것으로 보석을 만드시고 하늘나라의 성을 만드시는 분, 그런 존재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누에가 마침내 고치 바깥으로 나오는 순간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그 빛은 어쩌면 ‘구원’의 빛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채성남 저자님의 이 책 『빛과 다이아몬드』를 읽는 여러분의 가정에도 기쁨의 빛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여호와(야훼)께서 왜 참 신神이신지를 분별하는 방법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의 진정한 의미 등 누구나 알고 싶은 24가지 주제들을 잘 선정하여 이들을 쉽고도 흥미 있게 또한 적절한 비유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비기독교인들 조차도 큰 공감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아무튼 이 귀한 책이 천만 성도들은 물론이요 비기독교인들께도 널리 읽혀져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자

채성남

이력
1953년충남논생출생,배재중·고교졸업
육군사관학교제31기,연세대교육대학원
육사교수부전시학과강사,육군대대장
국회의원보좌관,세종원인문학강사

저서
세계전쟁(공저)
자식농사천하대본(국립도서관사서추천)

출강
논어의리더십
유기농법자식교육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용인수지‘의림교회’성도

목차

1장하나님참궁금해요
01.낳아주신아버지를왜알수없나요?
02.하나님,실례지만존함이어떻게되세요?
03.선악과를왜먹지말라고하셨나요?
04.권선징악인과응보하시는거맞나요?
05.하나님,살아계신거맞지요?
06.성령을꼭받아야하나요?

2장인생도참궁금해요
07.인간은꼭죽어야하나요?
08.여자를왜만드셨나요?
09.인생뭐별거있나요?
10.저하나님의작품맞나요?
11.인생의값은어떻게매겨지나요?
12.어떻게해야쑥쑥성장하나요?

3장예수님께묻고싶어요
13.나는원죄와아무상관없잖아요?
14.인간의원죄를어떻게해결하셨나요?
15.착한사람이천국가야되는거아닌가요?
16.구원받은성도가왜여전히죄를짓나요?
17.자녀를위해축복하면들어주시나요?
18.십일조가아까운데꼭드려야하나요?

4장교회와천국도알고싶어요
19.예배를꼭교회가서드려야하나요?
20.교회가왜손가락질받나요?
21.어디완전한교회없나요?
22.중국선교에왜힘써야하나요?
23.천국행열차,어떻게하면탈수있나요?
24.부활,믿어도되나요?

맺음말
감사인사

출판사 서평

하나님께서는누에한살이와같은우리네인생,별거아닌것같은이인생고치를가지고마술을부리십니다.그것으로보석을만드시고하늘나라의성을만드시는분,그런존재가바로하나님입니다.누에가마침내고치바깥으로나오는순간처음으로세상의빛을보게됩니다.그빛은어쩌면‘구원’의빛인지도모르겠습니다.채성남저자님의이책『빛과다이아몬드』를읽는여러분의가정에도기쁨의빛이스며들기를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믿는여호와(야훼)께서왜참신神이신지를분별하는방법론에서부터시작해서예수님을통한죄사함과십자가죽으심의진정한의미등누구나알고싶은24가지주제들을잘선정하여이들을쉽고도흥미있게또한적절한비유를
들어매우설득력있게설명함으로써비기독교인들조차도큰공감과감동을받을수밖에없는훌륭한책입니다.아무튼이귀한책이천만성도들은물론이요비기독교인들께도널리읽혀져서큰반향을일으키는책이되기를기대합니다.

[에필로그]

1975년육군사관학교제31기로임관한후,약15년동안군에있다가,지난1989년에자원하여예편을했습니다.예편후3년차에지인知人을돕다보니과중한빚을지게되었고,실직까지해서비관한나머지결국죽음앞에이르러쓰러지고말았지요.바로그순간에주님이제게찾아오셨습니다.그때주님과제가나누었던대화입니다.

“20년동안주님을외면한채,저잘났다고살아오다가실패한마당에왜찾아오셔서손을내미십니까?부끄럽습니다.제발그냥밟고지나가주세요!”
“네가실패했느냐?”
“돈,명예,권력다잃어버렸는데이게실패한것아닙니까?”
“돈?명예?권력?그런것들내게올때하나도못가져온단다!”

주님은제가미처생각하지못했던,어찌보면지극히평범한이진리의말씀으로저를깨우치시고일으켜세우셨습니다.그러고나서제게큰은혜를주고가셨습니다.성령을주셔서15일만에성경을다읽게하셨습니다.그로부터7년이지난어느날,새벽기도중이던제게다시찾아오셔서전혀예기치못했던교회개척의사명을주셨습니다.

“주님!하필이면왜접니까?저는돈도없고명예도없고권력도없습니다!잘아시잖아요?”
“돈?명예?권력?그런건나한테다~있단다.”
“에이,그래도저는아니지요!”
“얘야,넌그래도글도모르던베드로보단낫지않니?”
“넌그저순종만하면된단다.”
무슨말을더할수있었겠습니까?꼼짝없이명령에순종하여교회를개척했답니다.그때는정말꿈꾸는것같았습니다.

낮에모여도좋고밤에모여도좋고
매일만나도좋고나가만나도좋고

그런데꿈은역시오래가지않더군요.교회를개척한지2년도채되지않은어느날갑자기개척목사님께서교회를포기하고떠나가셨습니다.모두다뿔뿔이흩어졌지만,주님의개척명령을차마거역할수없었던이미련한자가급히교회를집으로옮겨놓고후임목사님을기다리며섬기게되는데,이소임이10년을넘길줄이야어찌알았겠습니까.그때주님이제게주신은혜의말씀!성도들과함께즐겁게나누었던생명의말씀!주님이제게대언하라고주셨던그귀한말씀들을다시묵상하며책으로엮었지요.우물가의여인보다더천박한이못난탕자를찾아오셔서,죽음에서살리신은혜가이미족하거늘,환갑즈음에는자녀교육서『자식농사천하대본』을저술하게하시더니,이제결혼40주년에,감히주님을증거하는신앙서적을써서출판하게하시니참으로분에넘치는은혜요,참으로두려운은혜입니다.이제구하오니이아둔한자주신계시가많고깊으나이를다표현하지못했음을용서하소서.

■시편23편1여호와는나의목자시니내게부족함이없으리로다.2.그가나를푸른풀밭에누이시며쉴만한물가로인도하시는도다.3.내영혼을소생시키시고자기이름을위하여의의길로인도하시는도다.4.내가사망의음침한골짜기로다닐지라도해를두려워하지않을것은주께서나와함께하심이라주의지팡이와막대기가나를안위하시나이다.

주님!주님이동행하시고인도해주신저의인생후반전,너무나도행복했습니다!다윗의이고백이저의고백이되게하셨으니주님,감사합니다.주님,사랑합니다.곧제인생70성상,돌이켜보니형통한세월보다는주님이함께해주신고난의세월이가장행복한시간이었음을고백합니다.살아계신주님!주님을영원히찬양합니다!
-주님의손에잡힌또하나의몽당연필,채드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