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머거리의 연가 (구연배 제7시집)

귀머거리의 연가 (구연배 제7시집)

$9.12
Description
구연배 제7시집 『귀머거리의 연가』는 〈만개의 꽃〉, 〈멸치〉, 〈반달〉, 〈이른 봄비〉, 〈페사지에서〉 등 구연배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구연배

1995년전주일보신춘문예시부문에당선되었고,계간“자유문학”봄호에시로등단했다.1996년첫시집“빗방울은깨져야바다가된다”를시작으로2025년제10시집“아름다운소란”을상재하였다.국립전북대학교에서‘시치료’에관련한연구논문으로문헌정보학박사를취득하였으며,서해대학아동복지과교수를지냈다.2026년(사)한국문인협회진안지회지부장과‘전북시인협회’부회장을맡았다.저서로는「빗방울은깨져야바다가된다」「물의간극」「몽리몽외」「환한꽃그늘」「사계그리고환절기」「꽃도목숨을걸고피는데」「귀머거리의연가」「사막의정원」「바다다」「아름다운소란」등이있다.

목차

1부환장하는봄
만개의꽃
멸치
반달
이른봄비
페사지에서
봄숲
운명
환장하는봄
꽃심
굴뚝새
선화
꽃의일생
귀향
딱한번만
날마나쓰는유서
그대가있으면좋겠다
첫눈
겨울바람앞에서
·
·
[중략]
·
·
4부모서리에대한단상
아름다운죄
그림자
봄을흔들다
동자부처
산사나무꽃아래서
어머니와봄볕
추신
밤숭어리꽃
감자탕
바다
?칩에듣는
나비
혓바늘
모서리에대한단상
묻다
겨울편지
다녀가세요
서각하는사람들
시와여자
인연

■구연배시집해설-꽃아닌것에기웃거리지않는나비
│호병탁(시인·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