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뒤

침묵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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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화자의 시집 [침묵의 뒤].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저자

김화자

1999년《시대문학》으로등단했다.계간《사이펀》운영이사,‘사이펀의시인들’회원으로활동하고있으며시집으로『사랑그릇』,『눈빛만큼』,『부드러운곡선,몽돌』,『길위의길』,『그래도열매를맺다』,『침묵의뒤』가있다.

목차

자서

제1부

안착
벼락
체중
복병
입원
호스피스병동
감사
나의하나님
금족령
눈보다더흰손
무통증
4월24일
흐려져가는기억
4월28일
엄마
4월29일
5월1일
5월2일
5월3일
임종

제2부

긴이야기
의식
엄마2
편안을주고간당신
음성
빈방
허기
독한약
식사
외롭다생각되는날
거짓말
푸른문고리
혼밥
기억
기도
기억속의감포
종이한장의차이
완행열차
가을밤
등산화

제3부

탈출
침묵의뒤
지침서
외톨이
이럴때는
기다림의미학
이제야
오뚝이
통도사가는길
냉정역에서
세모에
편협한생각
순간
눈물
내안을들여다보는시간
유성
창가에서
그늘의쉼터
기지개
먼듯가까이

제4부

소망띄우기
봄전령사
사물놀이
스킨십
5월에
제비꽃
낙엽하나가
4천원의행복
천사의미소
웃음치료
부추꽃
아름다운걸음
딸하나더
철들기
스케치
선한마음
우리
발의찬사
유년시절한때

해설:황혼의노래,영혼의숭고_구모룡(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