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눈깨비

진눈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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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경남의 대표적 시인들이 참여하는 포엠하우스 동인들이 동인지 19집 『진눈깨비』를 펴냈다. 『진눈깨비』는 이병관, 송미선, 정보암, 최병철, 장정희, 김미희, 김미정, 박상길, 이복희, 양민주 시인 등 10명의 동인들이 4편에서 8편까지의 신작시들을 담고 있다. 각 동인들의 색채가 다른 만큼 현대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포엠하우스 동인은 지난 2000년 결성되어 지금까지 22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각 동인들이 주목의 활동을 하고 있어 문단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자

양민주외

이병관
《한글문학》으로등단했으며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낙동강문학상,김해문학상을수상했다.

송미선
2011년《시와사상》으로등단했으며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시집으로『다정하지않은하루』,『그림자를함께사용했다』가있다.

정보암
1997년《창조문학》신인상으로등단하였으며창조문학가협회이사및김해외국어고에재직중이다.2014년창조문학대상을수상했으며시집으로『사계』,『오후네시,새출발준비할시간』이있다.

최병철
2017년경남신문신춘문예시당선으로등단하였다.김해문인협회회원이며장유율하카페거리의‘이데아’대표이다.

장정희
2011년전북일보신춘문예시당선으로등단하였으며경남문인협회,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김해문협우수작품집상을수상했으며시집으로『불기소처분』이있다.

김미희
《문학21》로등단했으며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

김미정
2020년《시현실》로등단하였으며시산맥영남시동인회,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

박상길
《학원》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김해문인협회회원이다.에세이집으로『아들!요즘좀어떠니?』가있다.

이복희
김해문인협회회원이며김해영운고등학교에재직하고있다.

양민주
2015년《문학청춘》으로등단했으며원종린수필문학작품상,김해문협우수작품집상,경남문인협회우수작품집상을수상했다.시집『아버지의늪』,『산감나무』,수필집『아버지의구두』,『나뭇잎칼』이있다.

목차

포앰하우스19집

동인의말

차례

이병관
안다미로받은사랑
윤슬에빠지는날
습관이된적바림
다님길이신기한나라
약수터풍경
자문자답
깜냥되는분어디계시나요

송미선
가면을대하는태도
접음의미학
풀밭
오로라
헛웃음을한곳에모아
까치밥
정전

정보암
밥맛
산자는깨달은자
연명치료거부서
단풍
방생

눈물

최병철
멀미
봄이문을열어줄까
장어
열쇠
비늘
인터체인지
국화

장정희
오늘의감정
목요일오후네시
커피물이끓는시간
보쌈
어떤날
진눈깨비
삼계동시편2

김미희
바이러스시대
은유
봄의머리말
지붕
우산
딸기
처방전
서리꽃이오고있다

김미정
장미의뱀
슬도
결빙의습관
분실물보관함
손톱의낮잠
어진이
그림으로들어간여자

박상길
봉하
할머니의나라
눈길
까마귀

이복희
님마중
나지막한회현마을
디스카운트
반려
해반천개망초70
성품

양민주
진창길
은행을굽다
계곡물소리
오다가만눈
낙동강어머니
낙동강아버지
길위의뱀